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백일장 참여] 아내와의 대화 00.

in #wc9 years ago

읽으면서 마음이 짠해지네요... 마지막 줄의 "세상에서 내가 제일 어린 것 같은 날이었다"라는 문장이 공감이 많이 가요. 저도 어머니에게 짜증을 자주 내놓고 후회하는 일이 많거든요 ㅠㅠ 가족들을 좀 더 소중히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글 잘읽었어요!

Sort:  

가족은 항상 뒤돌아서서 생각하게되는것같습니다.. 그러지좀 말아야하는데... 좋은 한주되시길!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3
BTC 64352.38
ETH 1813.56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