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행 - 런던 가족여행 후기 #12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으로 영국 가족여행 마무리가 됩니다.
적지않은 날짜 긴여행을 했는데요 마무리가 조금 아쉬웠던게 한이라면 한이네요 ㅠㅠ
이제 가야하니 짐을 전부 쌌습니다.
여기까진 아무런 문제가 없었죠
집주인에게 고마웠다는 편지를 써놨고
집키를 우편함에 잘 넣어두고 연락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터졌는데요
택시를 불렀는데 이 택시가 트렁크가 고장났고 고장난 트렁크에 짐을 싣고 이동할 수 없다고 자빠져서 공항에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자식 정말 나쁜놈이었습니다...
아무튼 택시사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택시를 부르고 70파운드를 내고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보냈습니다
나중에 짐이 안왔는데 안보내졌다 소리할꺼 같아서 짐 들어가는거 까지 확실하게 찍었습니다
런던에서의 마지막 밤이네요
여행도 다 좋았는데 마지막 공항가는 택시때문에 뭔가 올해는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핵반가웠던 로마 공항
뭔가 집으로 온 기분이네요
로마 공항사진으로 영국 가족여행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지 정보
●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Via dell' Aeroporto di Fiumicino,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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