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여행 (샤브샤브)
청도에서 즐기는 첫 점심으로 샤브샤브다.
신선해 보이는 채소들과 얇게 썬 고기들....
각자에게 제공된 냄비에 고기와 채소를 넣어 맛있게 먹는다.
일행 중 한 명이 챙겨 온 소주를 내놓길래 사양하지 않고 받아 냄비에 조금 넣어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조금은 마신다.
일행들이 고기와 채소가 부족하다고 하여 더 달라고 하여 또 먹는다.
이 가게와 무제한 제공 약속이 되어 있다고 하여 더 주문한 것이다.
예전에라면 비위가 맞지 않아 먹지 못하였을 향미도 거뜬히 견디어 낸다.
만족스러운 점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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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겠네요
예, 맛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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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의 주3포스팅 첫번째 보팅입니다 (1/3)
갑자기 배가 급 고파집니다. 현재 방콕 시간은 15:35
서울과 방콕은 2시간 20분의 시차가 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