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티의 여행일기 - 아이슬란드 디르홀레이(Dyrhólaey), 레이니스파라 해변(Reynisfjara Beach) 그리고 블루라군(Blue Lagoon)

다시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reykjavik)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이슬란드의 겨울은 해가 정말 짧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아끼는 루트를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방문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는 해가 약 오전 11시에 보이며 오후 4시쯤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1. 레이니스파라 해변(Reynisfjara Beach)
주소 A-a : CX32+JG 비크이뮈르달 아이슬란드
레이니스파라 해변은 대한민국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주상절리와 검은 해변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파도의 세기가 정말 장난 아닙니다.
너무 가까운 곳에 간다면 위험할 수 있으니 멀리서 레이니스파라 해변을 구경해야 됩니다.
레이니스파라에 도착하면 주상절리가 보입니다.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주상절리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레이니스파라 해변입니다.
파도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돔구장(?)에 쌓여있는 주상절리를 구경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니스파라 해변 주차장에 음식점이 있습니다.
자세한건 아래 링크로
https://busy.org/@jinty1004/tasteem-22f0c5
레이니스파라 해변이 검은색인 이유는 아래 사진 때문입니다. ㅎ
2. 디르홀레이(Dyrhólaey)
주소 A-b : 9VXF+R6 비크이뮈르달 아이슬란드
디홀레이에서 아이슬란드 해변의 전체적인 모습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가는길이 비포장이며 오르막이 심하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하셔야 됩니다.
특히 겨울에 운전을 하게 된다면!
디홀레이 위에서 보는 아이슬란드 해변의 모습은 정말 최고입니다. ㅎ
그리고 이곳에 등대 하나가 있습니다.
1910년에 만들어진 역사가 깊은 등대입니다.
이 등대쪽으로 걸어가면 디홀레이의 랜드마크(?)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위치때문에 그림자가 정말 길~~~~게
그림자 사진을 위해서 폰을 세로형태로 해서 찍었습니다.
그만큼 그림자 길이가 장난 아닙니다. ㅎ
저는 일몰 or 일출 시간에 이곳을 방문하시면 아름다운 아이슬란드 해변을 조금더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의 위치 때문에 해의 높이가 정말 낮습니다.
살면서 가장 낮게 떠있는 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3. 블루라군(Blue Lagoon)
주소 A-c : Nordurljosavegur 9, 240 Grindavík, 아이슬란드
블루라군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입니다.
사이즈며 편의시설이며 제가 경험해본 온천중에서 Top1이였습니다.
이렇게 보이는 간판이 보이는 곳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이곳에 주차를 하시고 조금만 걸어서 가시면~ 블루라군 입구가 나옵니다.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은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방문했을 당시 저녁시간에는 사람들이 적었으나 낮 시간에는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도 봤습니다.
저녁에 블루라군에 도착해서 약 3시간정도 있을 수 있어서 가장 싼걸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래도 거의 80불이상 나왔습니다.
가장 싼 티켓은 음료수 하나, 얼굴에 바를 수 있는 팩 그리고 타월을 제공해줍니다.
팩이름은 Silica Mud Mask 입니다.
약 5분~10분뒤에 온천물로 세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료 음료수 하나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맥주도 팔고 있습니다.
다른 온천과 다르게 물에 짠맛이 느껴집니다.
폰이 방수가 되더라도 소금 때문에 부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온천 후에 폰을 일반 물로 꼭 씻거나 방수팩을 챙겨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밤에 블루라군을 방문하면 주변이 많이 어둡기 때문에 이곳이 어디인지 구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정말 온천이 목적이라면 낮에 방문하는 걸 추천하며~~ 오늘 하루 일정을 마치고 피로를 풀고 싶으시면 조금 싼값으로 밤에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ㅎ
그리고 블루라군을 나오는 순간 눈으로도 정말 잘 보이는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4. 레이캬비크(Reykjavik ) 숙소
주소 A-d : Njálsgata 86, 101 Reykjavík
아이슬란드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묵었던 아파트입니다.
모든면이 나쁘지 않았으나 살짝 집이 추웠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장점은 레이캬비크 시내랑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시내와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https://www.airbnb.com/rooms/17647530?euid=b7c955dd-cdfc-b409-3f62-fd295b496450&guests=1&adults=1
여행지 정보
● Reynisfjara Beach, Iceland
● Dyrhólaey Viewpoint, Iceland
● Blue Lagoon, Iceland
● Njálsgata 86, 101 Reykjavík, Iceland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O_O)(O_O) 오로라를 또 보셨군요~ ㅎ 부럽습니다~
육안으로 가장 오로라가 잘 보였던 날이였습니다. ㅎ
@aaronhong님 댓글 감사합니다~
곰돌이가 @aaronhong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7을 보팅해서 $0.006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728번 $33.549을 보팅해서 $33.878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사진! 온천 가고 싶습니다. 온천~~~~`
저도 또 가고 싶어요 ㅎㅎ @himapan님 댓글 감사합니다~
멋지네요. 많은 사진에 동영상까지 올려주셔서 아이슬란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이슬란드 이야기도 슬슬 끝나가네요. ㅎㅎ @daegu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