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스팀] 진티의 미국 동부 여행 - 나이아가라 or 보스턴에서 뉴욕으로 가는 길

이번에 작성 할 내용은 캐나다에서 뉴욕으로 가기 위해서 잠시 들렸던 보스턴(Boston)과 나이아가라에서 뉴욕으로 가는 길에 들린 장소들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캐나다에서 뉴욕으로 가기 위해서 들린 보스턴 사진들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보스턴은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스턴 중심부와 주변에는 수많은 종합 및 단과 대학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교육으로 유명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아는 MIT와 하버드 대학을 구경하고 뉴욕으로 내려갔던 일정입니다.
캐나다와 미국 국경에는 면제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충격적인 상품을 봤습니다.
그건 바로 담배입니다.
한국도 혐오 그림을 넣어서 금연율을 낮추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과 캐나다 담배를 비교하면...
정말 담배 사는게 두려워집니다.
위 사진보다 아래 사진이 더 끔찍합니다.
퀘백에서 출발해서 보스턴으로 가는 일정이였는데 쉬지 않고 달리면 약 7시간이면 도착을 합니다.
쉬고 싸고 먹고하면 10시간은 걸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보스턴에 도착해서 처음 방문한 장소는 바로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이곳에 방문하니 이 대학이 학생들을 위한 장소인지 관광객을 위한 장소인지 헷갈립니다.
정말 외부인으로 보이는 사람들 많네요.
하버드입니다. 살면서 하버드를 구경 하다니...
이번 생애에는 이런 대학을 갈 수 없으니~ 다음에 태어나면 열심히 공부를 해봐야겠습니다.
공부안하고 맨날 놀다가 지금 미국에서 이런 고생을 하니..
이곳에는 정말 유명한 동상 하나가 있습니다.
이름은 존 하버드 동상(John Harvard Statue)입니다.
이곳에 사람이 많은 이유는 동상에 발을 만지면 하버드에 입학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발이 많이 아파(?)보입니다.
그리고 특히 이곳에는 아시안계열의 사람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모든 아시아 국가들이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아시아의 국가들의 교육열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버드대학 옷을 살 수 있는 가게가 있습니다.
정말 사람 터져나갑니다.
학교라는 브랜드를 이렇게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물론 학교라는 곳이 상업적으로 되면 안되겠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이유는 한국에서도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알 수 있는 세계적인 대학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잠깐 사진만 찍고 나온 MIT 공대입니다.
MIT 공대인지 확인이 잘 안되지만~ 이 건물 바로 앞에 MIT를 나타내는 간판이 있습니다.
짜짠~~ MIT 맞습니다.
그리고 싸이가 나온 버클리 음대입니다.
흔히 저희가 알고 있는 그 버클리 음대가 아닙니다.
싸이가 나온 곳은 버클리 음악 대학 => Berklee College of Music
저희가 알고 있는 유명한 그 음악 대학교는~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입니다.
비슷한 발음 때문에 오해 할 수 있습니다. ㅎ
이렇게 잠시 보스턴을 구경한 뒤~ 뉴욕으로 출발했었습니다.
두번째는 나이아가라에서 뉴욕으로 갈때 들린 곳 장소입니다.
나이아가라에서 뉴욕까지는 약 7시간 이상 걸립니다.
휴게소에서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지 말고 아무곳이나 계획없이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무계획 무일정~ 오로지 목표는 뉴욕!
첫번째는 이리운하(Erie Canal)입니다.
네이버 왈~ "1825년에 개통된 584km길이의 이리 운하(Erie Canal)는 허드슨강이 흐르는 올버니(Albany)에서 이리 호가 흐르는 버펄로(Buffalo)까지 뉴욕 주를 가로지르는 운하입니다. 처음 제안된 것은 1699년이었지만, 1798년에야 나이아가라 운하 회사가 설립되어 건설 준비가 시작되었다. 먼저 그 일부가 개통한 것은 1819년이고, 전체 노선 개통은 1825년 10월 26일이다. 길이 584km, 폭 12m, 깊이 1.2m로 갑문은 83개소에 달하며, 각각 폭 27m, 높이 4.5m로 만들어졌다. 통행 가능한 선박의 배수량은 75톤(68미터 톤)이다."
가는길에 휴게소를 들렸는데~ 여행지를 소개하는 판플렛에 이곳이 계속 나오는 걸 보고 가는길에 이리운하를 볼 수 있는 곳을 들렸습니다.
이곳은 Erie Canal Park입니다.
보통 운하는 옆에 콘크리트로 되고 그곳에 배가 지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욕으로 내려가는 길에~ 이리운하라고 네비에 찍히는 가장 가까운 곳을 방문하다 보니~
이곳이 시작점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으나~ 이런 느낌의 풍경을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트레킹 하기 정말 좋게 잘 되어 있습니다.
계속 걷다보면 500Km를 걸어야 되니~ 한 30분정도 걷다가 다시 복귀했습니다.
이리운하에 관련된 정보도 적혀있습니다.
두번째로 방문한 장소는 Dwyer Memorial Park입니다.
기름도 넣고 운전도 쉴겸~ 방문한 장소입니다.
느낌은 동네 주민들을 위한 공원이였습니다.
그리고 싱글하우스들이 으리으리하네요
그리고 제가 방문했을때는 동네 주민들이 모여서 고기파티를 하고 있었습니다.
매릴랜드 간판을 단 차량이 이곳에 막 슬금슬금 와서 그런지..
다들 엄청 쳐다보네요.
그래서 그냥 후딱 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ㅎ
그리고 뉴욕으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들린 Dorchester Park입니다.
그냥 호수가 있는 공원입니다.
이 당시 같이 여행한 누님이랑 갑자기 한식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검색했는데 뉴욕으로 가는 길에 한식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들린 곳은 만남~이라는 한식당입니다.
이것저것 먹고 싶은거 시켰습니다.
다음 글은 제가 4번 방문해본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도시~ 뉴욕(New York)에 관련하여 최대한 자세히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약간 쉬어가는 느낌입니다. ㅎ
여행지 정보
● 1 Autoroute 55, Stanstead, QC J0B 3E2, Canada
● 1 Harvard Street, Cambridge, MA 02138 미국
● 77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A 02139 미국
● 5750 Devoe Rd, Camillus, NY 13031 미국
● Dwyer Memorial Park, Little York Lake Road, Preble, 뉴욕 미국
● 5469 NY-26, Whitney Point, NY 13862 미국
● 4010 Vestal Pkwy E, Vestal, NY 13850 미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여러 좋은 대학을 두루 섭렵하셨군요. 캬!!!
다음생애에 이 대학에 입학는걸로.... 하겠습니다. ㅋㅋ
@himapan님 댓글 감사합니다.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rips.teem입니다. 대학교 이름은 자주 들어봤는데 실제 사진으로 본적은 거의 처음인 것 같습니다.!(미리 봤으면 열심히 했을텐데요!!ㅋ 다음생에는...하버드.. 역시 무리일 것 같습니다. ㅋ) 앞으로도 멋진 여행지 많이 많이 소개해주세요~
다음생에~ 한번 도전은 해보겠습니다.. 아마도 작심삼일 될꺼 같습니다. ㅎ
@trips.teem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