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누운불상이 아름다운 왓 파이차욘 폰쎕_____그리고 아무말 이벤트 394회

왓 파이차욘 폰쎕 วัดไพชยนต์พลเสพย์ Wat Paichayonponsep
왓 파이차욘 폰쎕은 왕실에서 지정한 사찰들 중에 두번째 등급을 받은 사원입니다.
1819년 라마2세 기간중에 이 지역을 지나는 운하를 만들고 사찰을 세웠습니다.
현재의 이름은 라마4세가 명명한 이름이고 그 이전에는 "Wat Kromsak"에서 "Wat Paklad으로 그리고 "Wat Wangna"불리우다 현재의 이름으로는 라마 4 세 몽꿋대왕이 명칭을 내리고 지금까지 "Wat Paichayonponlaseph"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 절은 중국의 영향을 받은 사원으로 방콕 주변에 있는 사원과는 전혀 틀린 양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법당의 외관이라던가 상징물들의 양식이 모두 중국의 문화가 대부분이고 배치된 불상은 남방불교의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기록으로는 올해가 200년되는 해로 남아있습니다. 포스팅을 하는 4월16일부터 2개월후에는 만으로 200년이 되는 사찰입니다.
사원은 꽤 큰 대지위에 불교 연구 등 승려들이 모여 공부 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지어져 있습니다.
- 사원은 하나의 본당과 다른 위한 wihan 보조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당의 외부에는 경계석인 SIMA석이 보이는 걸로 본당인 우보솟UBOSOT 인것을 알게 됩니다. 외관에는 다른 사찰에서 보여지는 뾰족한 지붕끝이 없고 입구의 상층부의 표현물들도 도자기로 만들어진 일반적인 모습니다.

- 바로 옆에 보조 건물인 위한WIHAN입니다. 위한은 경계를 표시하는 SIMA석이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저 건물 안에 누운 불상이 있습니다.

- 본당을 관찰하기 전에 외부에 배치되어있는 관세음 보살을 봅니다. 그런데 북방 불교에서는 관찰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두 관세음보살상이 좌우로 있는것도 이상한데 중간에 천수천안을 상징하는 관자재보살과 바로 밑에는 힌두의 가네샤 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북방불교의 문화와 인도의 힌두문화가 같이 보여지는 배치입니다.

- 우보솟 본당으로 들어갑니다. 부처님과 제자들의 모습에서 안정된 느낌을 받습니다. 부처님 뒤쪽에 벽면에 공간을 만들어 제자들의 모습을 배치 한것도 다른 사원과 틀리군요.

- 본당 내부의 기둥에는 현 라마왕조의 역대 왕의 사진을 배치하였습니다. 왕립사찰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찰의 내부와 외부의 마감을 석회반죽으로 하였습니다. 보통 이런 방식의 마무리는 미얀마 몬족의 영향이나 톤부리왕조-라마왕조 이전의 왕조-에서 주로 사용하던 방식입니다.

- 모든 벽면의 상층부에는 크고 작은 공간을 만들고 부처님의 제자들이 부처를 향해 경외하는 모습으로 표현하였습니다.

- 이제는 누운불상이 있는 옆건물로 이동을 합니다. 역시 회반죽 마감입니다. 희미하게 부처님의 뒷 모습이 보입니다.

- 자개로 발바닥을 수 놓았습니다. 문양안에 여러가지의 뜻이 있다고 합니다.

- 관광객들은 왕궁근처의 왓포에서 누운불상을 봅니다. 물론 이곳의 불상과 비교하면 훠얼씬 더 큽니다만 이곳 누운부처가 정감이 가는 군요,

- 작은 배율로 누운 불상이 바로앞에 누워있습니다.

- 이사진을 풀로 잡으려고 아주 요상한 모습을 하고 찍었습니다. 누가 보면 요가수행 하는줄 알았을 듯 합니다.

- 밖으로 나와보니 인상 좋은 스님 한분이 뭔가를 하고 계십니다. 방문객들이 공양할 때 쓰인 초들을 모아서 녹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크게 초를 만드는 작업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 모두 채워진 통의 커다란 양초는 올해 하안거에 들어가는 행사일에 사용 할 것이랍니다. 올해의 하안거인 "카오판싸"는 7월9일에 시작하여 3개월간 진행이 됩니다.

- 본당의 바로 건너편으로 해자를 두르고 가운데 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내부 부처님의 족적이 있습니다.

주소 :
ตำบล บางพึ่ง อำเภอ พระประแดง สมุทรปราการ 10130
Bang Phueng, Phra Pradaeng District, 사뭇쁘라깐 10130
이곳은 입장료 없이 매일 오전 8시30 분부터 오후 4시30 분까지 개방합니다.
" 아무말이나 하세요.보팅난사" 394회
스팀잇은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생활속에 실천하는 장입니다..
393회에 마음을 내어주시어 댓글에 보팅을 하여 주신분들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참여방법
댓글에 "참여"부터, 기타 무슨 말이든 하고 싶은 말 막 하세요. 여러번 떠드는 것 가능.(10회 이하)
이 포스팅과 모든 댓글, 대댓글에 전부 1%로 보팅. 1%의 셀프보팅 마음껏!
게이지 조절이 불가능 한 스파500이하의 스티머들은 참여만 하고 보팅하지 마세요. 보팅 받기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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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참여하는 누구나 보팅을 받는다. 참여만 하면 보팅받는다.
여러번 떠들어도 보팅받는다. 엄청간단하다.
오늘도 시작 해 볼까요?
여행지 정보
● Wat Paichayonponsep, Bang Phueng, Phra Pradaeng District, 사뭇쁘라깐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부처님의 미소가 와닿습니다..
깨달음 덕인가요? 진정 편안해 보이십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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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용. 편안해 지시니 저도 편안해 집니다.
누워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이유도 있겠습니다.
열반에 들기 직전을 표현한 것이지요. 그와 같이 웃으며 열반에 들어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와불의 발바닥이 자개인 것인 특이하네요...
큰 와불과 작은 와불은 같이 있는 것도 처음 봤구요ㅎㅎ
온화한 얼굴로 누워 계신 부처님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와불 et 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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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와불 작은 와불~
댓글을 달고 보니 마르스님이 똑같네요! ㅋㅋ
사람이 생각하는게 비슷한가봐요~
그러셨군요.
불교에대해 참 많이 아시나 봅니다..
그러신 듯 합니다.
열반과 미소가 묘합니다. 이곳 와불의 발바닥 모양에 특이한 점이 있어서 많이들 보러 온다고 합니다. 아무리 봐도 히마판 눈에는 참 이상하게 생긴 부처님 발바닥으로 보였습니다. 아직 멀었나 봅니다.
꺄앙~!
왓 Wat 사원 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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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사원~~ 베터랑 직원인데..
ㅋㅋㅋㅋㅋ
하하! 맞습니다. 왓 วัด WAT 사원 또는 성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발바닥에 자개로 수놓은것도 특이하고... 와불앞에 또 작은 와불이라니...
정말 색다른 불상이네요^^
수 놓을때 간지럽고 따가웠을거 같아욧~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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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고문수준일듯...
열반에 드시기 힘드셨을 듯 합니다.
열반에 드시는 부처님 깨실라 조심조심~~~
부모 자식같아요.. ㅎㅎ
크고 작음의 차이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군요,
한눈에 보기 좋으라고 그리 배치 한 듯합니다.
와불이 멋지네요. 요즘은 한국에도 이런 동남아스타일의 불상을 하나씩 설치하는 절들이 가끔 보입니다. 계속 보니 종교적인 이유도 있고 멋도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저 게임 장면만 연상되었는데 말입니다.
우와 스트릿트 파이터다~~~
기합소리가 많이 나는 게임이지요.
한국에 태국사람들이 많아서 태국사원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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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태국의 사원에 적응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
하하 제가 너무 태국의 사원을 만호이 포스팅하였나 봅니다.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근엄한 좌불보다
누운 불상이 한결 친근하네요
열반에 드시기 직전이라 더 부드럽게 보이나 봅니다.
누운 불상이 열받에 들어각 선익ㄴ요..
부처님이 열반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누운 불상 보고싶어요.
와상은 언제봐도 정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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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태국 오시면 한번 보시지요.
한국에도 와상이 있지요.
그럼요.
한국의 와상은 누워 있어도 근엄함이 있어요.
자세도 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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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굿!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