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 전 대학로에 벙커원이 있던 시절의 어느 일요일에 MB교회에 가본 적이 있었죠. 그 이후 3년전에 업무 출장으로 대학로에 왔었는데, 벙커원이 충정로로 이전하고 없어서 아쉬워 했던 때가 있었어요. 벙커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는 몇년 전 대학로에 벙커원이 있던 시절의 어느 일요일에 MB교회에 가본 적이 있었죠. 그 이후 3년전에 업무 출장으로 대학로에 왔었는데, 벙커원이 충정로로 이전하고 없어서 아쉬워 했던 때가 있었어요. 벙커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충정로로 옮긴지 좀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