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어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바다가 보고 싶어 바닷가에 갔는데 근처에 정자활어직판장이라는 유명한 어시장이 있다고 하여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곳이니만큼 주중에 갔는데도 주차가 힘들만큼 사람이 많았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정말 오랜만에 보는 어시장의 생생활활함이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제 아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많은 물고기를 직접 보니 매우 흥분(?)해서 이리저리 뛰놀아서 정작 저는 제대로 구경은 하지 못했습니다 :)
아들을 데리고 시장을 다섯 바퀴는 돈 듯합니다ㅎ
안그래도 아들이 물고기를 좋아해서 마트를 갈때 어항코너에 가면 시선을 빼앗겨 한참을 머물다 갔는데 이렇게 즐겁게 웃으며 노는 걸 보니 참 행복했습니다.
아무래도 어항을 하나 장만해야하나하고 생각했는 하루였네요ㅎㅎ
어시장은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라 지치고 힘들때 바다도 방문하고 근처에 어시장이 있으면 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기운을 얻어간 하루였습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10월 11일 프로야구 승리 팀과 안타 치는 선수 (비더레)맞추기 이벤트] 상금 스팀 2개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어제는 롯데가 중요한 가을 야구를 앞두고 KT에게 연패를...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동 정자활어직판장A-13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우와~울산 어시장도 싱싱함이 넘치네요~
네 하나의 거대한 에너지장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trips.teem입니다. 어시장은 아이들이랑 가기 너무 좋은 곳인 곳 같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도 있고 갑각류도 있고!! 나중에 제 조카도 데려가야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곳 많이 공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역시 아이들은 물고기를 좋아해요🤩
사진속 참가자미회 먹고 싶네요
싱싱해보여서 더 그런거 같아요
박달대게가 어마어마하게 비쌌던 기억이 나요.
1키로에 10만원했던것 같아요 ㅠㅡㅠ
강원도에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