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달 살기] - 올드 푸켓(주말 야시장)

올드푸켓 거리에서 일요일에만 열린다는 시장!
야시장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문을 일찍 연다.
낮인데 비가 와서 하늘이 꾸물꾸물해서 어둡게 찍혔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비가 오는 데도 다들 비를 맞으며 구경하는게 악세사리나 공방물건들이 비가 와서 다 덮여 있어서 구경을 할 수가 없었던게 아쉬웠다..ㅜㅠ
올드 푸켓의 거리와 어울리는 올드 카도 중간 중간 포토 스팟처럼 만들어 놓았다.
이 모습을 보는데 말레이시아의 말라카가 생각났다. 뭔가 비슷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그리고 음식들!! 내가 본 야시장 중 메뉴의 선택 폭이 가장 많았다.
보통 야시장에 가면 비슷 비슷한 메뉴들을 파는 곳이 많았는데 다양한 메뉴를 파는 곳이 많아서 메뉴를 고르기가 어려웠다...ㅜㅠ
그래서 이번에는 밤에 다시 방문!!
비가 안와서 그런지 낮보다 사람이 더 많아졌다.
낮에는 쓸려다닐 정도는 아니었는데 저녁에는 쓸려다닐 만큼 사람이 많았다.
그 와중에도 마실 땡모반하나 구입하고 신이 나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면서 구입했다.
그리하여 최종 선택되어 먹은 메뉴들:>
야시장이 엄청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라 구경하기도 좋았고 둘러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다.
여행지 정보
● Phuket Town Sunday Night Market, Thalang Road, Talat Yai, Mueang Phuket District, 푸켓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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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태국의 야시장에는 해산물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저의 최애 메뉴 땡모반까지!! 올해 여름에는 한국식 땡모반으로 버틴것 같은데 올해도 벌써 끝나가네요ㅜ
이곳 야시장은 제가 본 야시장중 제일 먹을 거리가 많았어요! 해산물이 유독 많아 보이는 건 저의 편애사진이라...ㅋㅋㅋ
태국은 가본적이 없지만 왠지 맛있는 먹거리들이 반겨줄 것만 같아요. ^^
정말 신기하고 맛난 것들이 많았어요:>ㅎㅎㅎ 향신료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태국 야시장 어마무시하죠~ ㅎ
맛있겠네요!
제가 제대로 된 야시장을 못 다녔던 건지 저는 이곳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에이카님 다음 포스팅 예정은 언제인가요...ㅋㅋ
후후후 생각보다 일찍 돌아왔습니다!ㅋㅋ
태국 가보고 싶네요~ㅎㅎ
ㅎㅎㅎ저두요~ 포스팅하면서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ㅠㅜ
몇년전에 어머니 생신선물로 같이 푸켓여행을 다녀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앗! 가족 여행으로 진짜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좋은 기억이 떠오르셨다니 좋네요~
야시장이라는 테마가 있어서인지
맛나보이는 음식이 더 맛나보이네요 ㅋ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야시장이라는 말이 더 음식을 맛나보이게 하는 마력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