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언니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걸크러쉬 영화 5편

in TripleA6 years ago

안녕하세요, @yellowrain입니다.

오늘은 센언니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걸크러쉬 영화 5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킬빌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센언니의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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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004년 연이어 개봉한 쿠엔틴 티란티노 감독의 작품으로 B급 영화 오마주의 집합체, 하지만 영화는 A급!
‘데들리 바이퍼 암살단’의 조직원이자 보스 ‘빌’의 애인(?)이었던 ‘더 브라이드(우마 서먼)는 ‘빌’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자, 킬러의 삶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려고 한 남자와 시골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려하는데… ‘더들리 바이퍼 암살단’ 조직원들은 결혼식을 피로 뒤덮어 버린다.
5년후 코마상태에서 깨어난 ‘더 브라이드(우마 서먼)’의 복수를 그린 작품입니다.
우마 서먼은 한 인터뷰에서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은 부분이 없었다.”라고 답했을 정도로 엄청 화끈한 액션을 보여준다. 그리고 OST는 영화의 재미를 더해주죠!

아이엠 마더

어머니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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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워킹맘 ‘라일리(제니퍼 가너)’는 딸의 생일날 놀이공원에서 마약 조직원들의 총격에 남편과 딸을 눈앞에서 잃어버립니다. ‘라일리’는 목격자로 범인들을 지목하지만, 부패한 판사는 ‘증거 불충분’이란 이유로 범인들을 풀어주게 됩니다.
5년 후,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라는 말을 직접 보여주며 복수를 시작합니다.
제니퍼 가너의 실감나는 액션이 볼만합니다.

안나

자유로운 삶을 향한 한 여자의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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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까지 떨이진 ‘안나(샤샤 루스)’의 삶! 그 때 KGB 훈련 요원 ‘알렉스(루크 에반스)’의 스카웃 제의 받아들여 파리의 패션 모델 활동을 하면서 KGB요원으로 살아갑니다. 끝도 없이 사람을 죽여야하는 KGB요원의 임무! 킬러로 키워진 ‘안나’지만 그녀도 사람입니다.
‘안나’는 KGB를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원하는데…

신입 요원 ‘안나’의 첫 임무 부분은 뤽 베송 감독의 장기인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화끈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줍니다.마치 여자 ‘존윅’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악녀

우리나라에도 화끈한 액션이 가능한 여배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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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은 킬빌, 니키타 등 여기저기서 베꼈다는 말과 액션장면 보는 동안 화면이 너무 흔들려서 속이 울렁거렸다 등의 말이 많은데요…
저는 “우리나라 여자 배우도 이정도 액션 영화는 찍을 수 있다”라는 기준점을 제시해준 센언니 김옥빈의 노력과 고생이 돋보인 영화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금자씨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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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복역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촐소하는 순간, 그 동안 치밀하게 준비해온 복수의 계획을 하나 둘 실행에 옮기는 내용의 영화죠!

총알이 빗발치고 폭탄이 터지는 화려한 액션은 없지만 어떤 영화보다 센언니의 느낌은 강합니다.
맑고 차갑게 내뱉는 금자(이영애)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는 총, 칼보다 더 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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