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인들 돈 씀씀이의 변화를 보며 드는 단상

in #tooza3 years ago

여기서 돈 많이 쓰는 섹터 기업들 주가상승도 좋겠지? 그러면 거기에 투자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고 있는 중인데(망고에 개인적인 생각 ㅋ) 스마트폰으로 작성하다 보니 오탈자나 문맥이 안맞더라도 이해 바람. 어디까지나 잡설이니 ㅋ

아래 그래프를 살펴보면 20년간 소득은 쥐꼬리랑 누가 적은지 경쟁 중인듯 하다.

미국내 평균 가구당 소득은 1996년 $54,105에서 2016년 $59,039로 +9.1% 상승. 당연히 중산층은 박살나고 있으며 실질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 의해 자연스럽게 허공으로 사라지며 감소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그러다 보니 현재 가구 당 부채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개인 저축률은 나날이 감소추세를 나타내고 있음. (은행들 수입이 없어서 미연준에서 돈 찍어서 배달 해주는듯 ㅋ)

13트릴리온(원화로는 15경원)의 부채중 가장 많은 증가률을 기록한 것은 스튜던트 론(학비대출)이다. 그 다음이 오토론(자동차)으로 51% 증가세를 기록중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겪은 이후 모기지론은 -4%로 오히려 줄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집값 폭락을 기다리나? 왜 줄었는지 자세한 파악이 필요해 보이는듯 ㅋ)

1972년과 비교해 보았을때 가구당 지출에서 상당한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주거비용, 연금 및 보험, 헬스케어 지출은 두자리수의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고 엔터테인먼트, 의류, 음식에 대한 지출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그야말로 안입고 안쓰면서 즐기지 않으면서 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옛날에 부모님이 이야기하던 입을거 안입고 먹을거 안먹고 재산을 모으는듯하다. 살기가 더욱 팍팍해짐을 느끼는 인포그래픽이다. 그래서 결론은 월급쟁이들은 주식투자(물론 미국주식)로 다른 호주머니를 지니고 있어야 할듯.

현재 미국 거대 기업들의 주가와 미국 대표 인덱스인 S&P500만 보더라도 1972년 부터 엄청난 상승률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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