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Churros 츄러스

매년 크리스마스 즈음이 되면 파리 시내에는 츄러스나 와플 등을 파는 간이 매점들이 많이 생깁니다. 겨울철 추위를 녹이고 당을 보충하기 참 좋은 간식들이죠. 매년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ㅋㅋ 물론 열량도 높고 건강에 좋은 성분은 아닙니다만, 매일 먹는 것도 아니니깐요ㅋ
츄러스를 기다리며 만드는 장면을 볼 때마다 집에 튀김기 하나 마련하고 싶어집니다. 츄러스는 계속 만들어 먹어도 안 질릴 것 같거든요.... 나중을 기약해 봅니다.
따뜻한 츄러스가 가득 담긴 봉지 :) 여기선 겨울철에 호떡, 붕어빵 못 먹는 대신에 츄러스로 향수를 좀 달래 봅니다.
맛집정보
파리 츄러스 가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똑똑, 계신가요!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신 @tanky님에게 감사를 드리러 방문했답니다. 멋진 포스팅에 감동했어요. 덕분에 테이스팀이 더 화사해졌어요! 콘테스트에서 승리하길 바라며, 보팅을 동봉합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이런; ㅋㅋ 설탕 덩어리인건가요? ㅋㅋㅋㅋ 츄러스 우리나라로 치면 꽈배기 같은 거죠?
네, 거기에 누텔라도 추가하면 그야말로 당 폭탄이에요ㅋㅋㅋㅋ 슈가 프로젝트에는 그야말로 독이겠네요.. 설탕 빼 달라고 하면 빼 주는데, 자주 먹는 게 아니니 저는 그냥 설탕범벅 먹습니다ㅎ.ㅎ
그러고보니 정말 한국 꽈배기랑 비슷한 격이네요, 아 저는 둘다 너무 좋습니다😋ㅋㅋ
와 프랑스산 츄러스다..
커피가 생각납니다
ㅎㅎ 정말, 커피와 함께였다면 더 좋았겠어요:)!
츄러스에 뜨끈뜨끈한 커피한잔 땡기네요
겨울철 간식으로 딱 좋은 조합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