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씁쓸 녹차 라떼
파리 생 마르땅 운하(Canal Saint-Martin) 변에 있는 포 보이 카페(Po Boy Café) 를 찾아 따뜻한 녹차 라떼를 한 사발 마셨다.
컵 크기는 사발이라 해도 좋다.
달게 가공된 가루가 아닌 순 녹차 가루를 써서 약간 씁쓰름하고, 설탕은 따로 제공되어 입맛대로 단맛을 조절할 수 있다.
사발은 사발이다.
아마 밥 대신 마셔도 될 것 같다.
테라스에 앉으면 바로 앞에 운하가 보여 좋다.
특히 밤에는 물 위로 흔들 흔들 반짝거리는 것들을 볼 수 있다.
맛집정보
Po Boy café
72 Quai de Jemmapes, 75010 Paris, 프랑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해요 :3 @tanky님의 멋진 포스팅을 읽자 테이스팀 봇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추천해 주신 가게에 한번 가 봐야겠다고 생각하며, 보팅을 남겨두고 가요. 이번 콘테스트, 행운을 빌어 드릴게요!
고맙습니다
밤에 마실 카페인 양으로는 좀 부담스러운데요 ^^
밤 늦게까지 놀 생각으로 카페인 신경 안 쓰고 마셨는데, 역시 깊게 못 잤는지 다음날 무지 피곤해서 혼났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