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파리에서 버블티 마시기 Bubble tea in Paris
한국에서야 어디서나 버블티 파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파리에서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버블티를 파는 곳이 있긴 있었지만 많지 않았다.
요샌 버블티 전문점들이 꽤 생겨났는데, 그 중에 자주 보이는 것은 아무래도 버블티 체인점 Chatime.
메뉴를 보면 선택지가 다양해서 참 좋다, 타피오카 펄 말고 다른 것도 추가할 수 있고 :P
메뉴 업데이트도 잘 되는 편인 것 같다. 올 여름 탑10이란다.
개인적으론 별로인데, 한국에서든 프랑스에서든 녹차와 단팥 조합이 생각보다 꽤 인기가 좋은 모양.
날씨가 많이 덥고 배불러서 오늘은 시원한 우롱차 버블티.
Chatime 버블티에는 타피오카 펄의 양이 확실히 넉넉하다☺️
주로 테이크 아웃이 많아서인지 내부에 자리가 많은 매장은 아직 못 봤다.
이 지점도 안에 자리가 몇 개 없고, 밖에도 의자 몇 개가 전부이다.
아무튼, 이젠 파리에서도 버블티 먹고 싶을 때 바로바로 사 먹을 수 있어서 편하고 좋다. 밖에 돌아다니다가도 그냥 지도에 Chatime만 검색하면 되니~.~
와 사이즈 대빵크다
제 위 사이즈에 맞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