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4) 베트남에서의 일상 (달랏 뮤지션이 부르는 볼빤간 사춘기 노래.)

in #tasteem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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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저녁을 먹기 위해
걸어 다니다 발견한
달랏의 라이브 바.

Heyla Cocktail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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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에 이런 분위기의
라이브 바가 있을 거란 상상을 못했는데
무척 반가웠어요.

마치 우리나라의 홍대에 있을법한
어쿠스틱 라이브를 하는
젊은 느낌의 펍이 생각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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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녁 식사로 먹을 수 있는
피자도 판매하고 있어
무대 옆쪽에 자리를 잡고
피자와 맥주를 마시며 라이브를 감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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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대중적으로
유명한 베트남 음악과
팝 등을 연주했는데
선곡도 좋고 노래도 다들 잘하더라고요.

그러다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음악이 들려왔어요.

어~이건 많이 듣던 한국 노랜데...

잠시 감상해 볼까요??!!

다름 아닌 볼빤간 사춘기의 노래인
'좋다고 말해'였어요.

어찌나 신기하던지..ㅎㅎ

꼬마 아가씨가 노래를 잘하더군요.
목소리도 원곡하고 비슷하고
한국어 발음도 좋았어요.

달랏에서의 마지막 밤이라 아쉬웠는데
맛있는 피자와 맥주
그리고 라이브 음악으로
좀 위로가 됐네요. ^^


맛집정보

Heyla Cocktail bar

score

10 Tản Đà, Phường 6,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670000 베트남


(#284) 베트남에서의 일상 (달랏 뮤지션이 부르는 볼빤간 사춘기 노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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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콘테스트에 멋진 맛집을 올려 주셨네요! 테이스팀 개발진도 @suddenly12님의 글에서 맛집을 알아가곤 한답니다. 고마워요! 저희의 사랑을 담아, 보팅을 남기고 가요.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길 바라며!

무대도 볼 수 있고 피자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무엇보다 베트남 뮤지션이 부르는 한국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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