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 베트남에서의 일상 (달랏공항에서의 맛난 분보.)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달랏에서의 넷째 날
호찌민행 오전 8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이른 5시에 일어나
공항버스를 타고 출발했어요.
느긋하게 게이트까지 이동하니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속이 좀 허하기도 하고
따듯한 국물을 좀 먹고 싶었는데
마침 분보(Bun Bo)파는 곳이 있었어요.
별 기대 없이 먹었는데 엄청 맛났어요.
공항에서 파는 음식은
비싸기만 하고 맛은 없다는
그동안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각이
조금 바뀌는 순간이었네요.
든든하게 먹길 잘했어요. ㅎㅎ
즐거웠다 달랏~ ^^
맛집정보
Bún Bò Sân bay Đà Lạt
Cảng hàng không Sân bay Liên Khương, Liên Nghĩa, Đức Trọng, Lâm Đồng, 베트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콘테스트에 참가하셨군요. 사진 - 예쁨. 음식 - 맛있어 보임. 총평 - 가보고 싶음! 이 정도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노릴 수도 있겠는데요? @suddenly12님의 우승을 바라며, 보팅을 두고 가요. 행운을 빌어요!
그릇이 엄청 큰거죠 ?
양도 엄청 많아보이는데 맛도 있더니 대박!!
그릇은 보통 사이즈인데
양이 알찼어요. ^^
기대없이 갓다가 맛잇으면 정말 소소한 행운인거 같아요
맞아요. 최근에 호치민공항에서 먹은 쌀국수는 정말 별로였어서
여기도 비슷하겠거니 했거든요. ^^
국물만 봐도 딱 맛난 느낌이 오네요^^
국물까지 싹 다 비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