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저녁쯤에 가서 더 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이자카야 같은 분위기입니다.
일본와서 술먹는 느낌이 든다는게 더 정확할까요.

문어다리랑 골뱅이가 들어 있는 문뱅이입니다. 이름 귀엽죠?
페투치니 같은 소면이 함께 나오는데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매콤달달한 소스와 함께 먹으니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집은 빠네치킨이 유명하다네요?
유명하다고 해서 시켰기도 했지만 양이 많아서 먹기 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실 가격대가 저렴한 편은 아닌 술집이라 반신반의했지만 다들 만족스러워했습니다.
빵에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조금 느끼하다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맛집정보
치어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제 휴가철이죠, 강원도의 맛집으로 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