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일기]일신기사식당
입사할 때부터 있었던 기사식당입니다. 택시기사들 사이에서 불고기가 맛있는 식당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한겨레>에서 숙명여대 쪽으로 난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있는 식당이라 끼니 때마다 종종 찾습니다. 8천원짜리 불고기백반 하나 주문하면 불고기가 아낌없이 불판 위에 올라갑니다. 적당하게 익은, 아삭아삭한 김치와 함께 구워서 먹으면 제법 맛있습니다. 반찬은 셀프인데 고추 장아치, 깍두기 김치 등 몇 가지 없지만 모두 불고기와 곁들여 먹을만합니다. 저는 여기 오면 항상 소주를 시켜서 반주합니다. 일부러 찾을 필요는 없고 공덕동이나 숙명여대, 효창공원 근처에 볼 일이 있으면 한번 들러보심이.
맛집정보
일신기사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




맛있는고기네요..ㅋㅋ
네, 양념이 강한 불고기인데 일부러 갈 필요는 없고 근처 들를 일 있을 때 한번 갈만한 집입니다. ^^
@pepsi81님~ 멋진 포스팅 꼬마워요~ <3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콘테스트에서 돋보이는 퀄리티를 보여주고 계시네요! 감사를 전하며 보팅을 두고 가요. 이번 콘테스트 우승을 바라며, 행운을 빌어요!
네, 감사합니다!
불고기 먹고싶어지네요.
괜히 점심때 들어왔나?? ㅎㅎ
네 저도 댓글 달면서 다시 먹고 싶네요;;;곧 저녁 먹을 시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