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브런치를... 포르티지 베이카페(Portage Bay Café)

in #tasteemlast year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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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가게 되면 들려보고 싶은곳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중에는 스타벅스 1호점, 빌게이츠의 집, 워싱턴주립대학교 등등이 떠오르게 될듯 하네요. 이번에 포스팅하는건 시애틀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근방에 위차한 포르티지 베이카페입니다. 이곳은 브런치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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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7월 독립기념일 연휴 찾아간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포르티지 베이카페의 명성(?)을 실감하게 되었답니다. 브런치 괜찮게 하는곳을 찾아 먹어보기로 했었거든요. 포르티지베이카페는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근방을 비롯 시애틀에 4군데에서 브런치 카페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포르티지 베이 카페는 그야말로 브런치 전문 카페입니다. 영업시간도 오후 2시30분까지 하고 있답니다.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하고있는걸 보게 됩니다.

미국에서 레스토랑이나 카페를 가게 될때 종종 예약을 해야하는곳을 만나게 되기도 합니다. 어떤곳은 예약을 안해도 사용할수 있는데 예약필수인 곳은 예약안하면 사용하기가 곤란한 상황을 만나기도 합니다.

포르티지 베이카페는 예약이 필수였던 곳입니다. 브런치카페라 그냥 찾아가면 되겠지 하고 찾아갔다가 예약해야 한다는 점원의 이야기에 순간 당혹감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러더군요. 페이스북이나 옐프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바로 예약해도 된다고 해서 그자리에서 예약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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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메뉴로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 팬케익과 토스트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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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토스트나 팬케익을 주문하거나 혹은 다른 메뉴를 주문할때 카페 한복판에 진열된 과일과 건포도 등 토핑과 크림과 시럽을 마음껏 가져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냥 가져갈수 없으며 한번 가져갈수 있습니다. 단 가져간 것은 남기면 안된다고 합니다.
욕심채우려다 음식쓰레기 양산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그렇게 하는듯 합니다. 그러나 만약 주문한 음식들을 먹다지쳐 더 먹지 못할경우 doggie bag에 싸갈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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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시애틀하면 이곳이 생각이 난답니다. 언젠가 다시 가게 된다면 갔으면 하는 마음이 든답니다.


맛집정보

Portage Bay Caf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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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Terry Ave N, Seattle, WA 98109 미국


시애틀에서 브런치를... 포르티지 베이카페(Portage Bay Caf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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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 콘테스트에 참가하셨군요. 사진 - 예쁨. 음식 - 맛있어 보임. 총평 - 가보고 싶음! 이 정도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노릴 수도 있겠는데요? @jeremypark03님의 우승을 바라며, 보팅을 두고 가요. 행운을 빌어요!

안녕하세요 muksteem 전국 맛지도 등록 알림봇입니다. 본문에 있는 주소 [391 Terry Ave N, Seattle, WA 98109 미국]로 본 글이 먹스팀 전국 맛집 지도에 등록되었습니다. (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확인하러가기먹스팀 맛집 지도는 https://muksteem.com에서 이용가능하며, 새롭게 업데이트 됐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약소하지만 보팅 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시애틀에서 팬케익을 먹어 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팬테익에 생열매가 그냥 투척이 되는군요!^^

오우 미쿡식 브런치!! 저도 정말 가보고 싶네욤^^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