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마이크 샌드위치

식사시간이 되었을때 혹은 먹을 시간은 아닌데 출출해질때 간단히 뭔가를 먹고싶을 때가 간혹 있게 되는데요. 자장면을 먹기도 그렇고 햄버거 사먹기도 좀 별로고 그럴때 샌드위치는 참 고마운 메뉴일 겁니다.
저역시 그럴때가 있는데 한가롭게(?) 어디가서 뭔가 먹기가 애매할때 샌드위치를 투고(take out)해서 사무실에서 먹곤 한답니다.
요즘은 간간히 찬구가 일하는곳에서 함께 점심을 먹곤 하는데 샌드위치가 괜찮아서 같이 먹게 되었답니다. 미국와서 주로 먹은건 서브웨이와 토고스였는데 저지마이크가 있어서 먹어봤습니다.
저지마이크는 1956년 Mike's Subs이란 이름으로 뉴저지 Point Pleasant의 sea-side town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던 피터 캔크로가 1975년 인수를 하고 샌드위치가게 사장이 됩니다.
1987년, 그는 프랜차이즈를 위해 서브 샵을 오픈하기로 결정하고 원래 상점의 뿌리를 반영하기 위해 회사 이름을 Jersey Mike 's로 변경했습니다. 매년 더 많은 저지 마이크가 열렸습니다.
경기침체도 있었고 구조조정 기간도 있었지만 오늘날 Jersey Mike 's는 45 개 주에 1400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연간 매출로 10억 달러를 벌어들안다고 합니다. Jersey Mike 's는 지난 4년 동안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중 하나라고 하네요.
이곳에서 파는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쇠고기는 앵거스 비프를 사용한다고해요. 앵거스 비프를 찾아봤는데 쉽게 설명이 안되었어요. 그냥 고급 소고기라 해두죠.
어느 곳이든 카운터에 메뉴판이 있습니다.
저렇게 줄을서서 메뉴를 고른다음 주문을 합니다.
어떤걸 먹고싶은지 이야기하면 그대로 만들어준답니다.
샌드위치에 들어갈 각종 야채와 소스입니다. 저것중 아보카도는 비용지불을 더해야 한답니다.
주문의 마지막은 싸들고 집이나 사무실 혹은 어디론가 가서 먹던가 매장 안에서 먹던가 결정하는 거랍니다.
Chipotle cheese steak 과 Grilled pastrami reuben을 먹었습니다. 원래는 참치들어간걸 먹는데 이걸 골라봤습니다. 맛이 부드럽다고 해야할까요. 전엔 칠면조 들어간걸 먹어봤는데 좀 퍽퍽했다고 해야할까요.
이곳에선 소다류는 무한리필된답니다. 물론 비용지불해야 하고요. 단 물은 그냥 먹어도 된답니다.
빨대와 포크는 그냥 써도되고 4명이 먹을수있게 음료수 주문했을경우 손이 네개가 아니기에 저렇게 컨테이너에 담아갈수 있답니다.
각종 침들이 있는데 샌드위치는 찹하고 먹으면 맛이 좀더 있다고해요.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대학생들 위해 도네이션도 받고있었답니다. 이런것들은 기업이 커뮤니티를 위해 벌이는 캠페인 같아 마음이 좀 훈훈했답니다.
맛집정보
Jersey Mike’s Subs
20420 S Avalon Blvd, Carson, CA 90746 미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해요 :3 @jeremypark03님의 멋진 포스팅을 읽자 테이스팀 봇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추천해 주신 가게에 한번 가 봐야겠다고 생각하며, 보팅을 남겨두고 가요. 이번 콘테스트, 행운을 빌어 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muksteem 전국 맛지도 등록 알림봇입니다. 본문에 있는 주소 [20420 S Avalon Blvd, Carson, CA 90746 미국]로 본 글이 먹스팀 전국 맛집 지도에 등록되었습니다. (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확인하러가기먹스팀 맛집 지도는 https://muksteem.com에서 이용가능하며, 새롭게 업데이트 됐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약소하지만 보팅 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심플한 매장이 예쁘네요!
있어야할것들만 있죠
간단하게 한끼 해결하긴 좋아보입니다
맞아요. 간단하게 먹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