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기른 야채로 만든 음식들

절대 이런곳에 안올것 같지만 회사에서 가라면 가는거죠...
마침 테이스팀 주제가 풀뿌리에 관한 거라 딱 맞는 포스팅인거 같아요.

현빈이 생각나는 그런 비밀스러운 느낌에 시크릿 가든이라는 이름처럼 구석에 있어 찾기 힘들거 같은 느낌이지만...
그냥 대로변에 있으니 눈에 뙇 잘띄입니다!
직장인들은 이런거 줘야 열심히 우걱우걱 하러 옵니다.
여자친구와 함꼐 먹어야할 예쁜 비주얼의 채소 볶음밥~^^
50대신 부장님이랑 함께 먹으니 물욕이 사라지며 법정스님이 말씀하신 무소유가 어떤 건지 느껴집니다.
저랑 커플로 밥을 드신 부장님 ...
애사심이 마구 올라가네요...후
아~ 여기 음식 맛있습니다!!
살짝 비싼거 같지만...이 동네가 전체적으로 다 비싸요...ㅠ,ㅠ
맛집정보
시크릿가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봄기운이 물씬, 채소 뿜뿜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tasteem-curation
테이스팀 서포터가 이 글을 추천합니다^0^
음식이 아름답네요~^^
그래도 고기가 함께 있어서 다행이군요.
사람은 고기를 먹어줘야..
제목부터 구라 작렬이군요!! 이런식이면 곤란합니다~ ㅋㅋ
회사에서 밥먹는것도 지정해주나요? 가라마라?
암튼 보기 이쁘네요~ 50대 부장님과 함께 하기에 딱 좋은 메뉴네요^^ ㅋㅋ
저도 가게 이름 보자마자 현빈과 하지원이 생각났네요^^
비싼데 맛없음 안되죠!!^^
밥이 이쁘네요,
이쁜만큼 맛도 당연히 좋겠군요
커플과 먹으면 나눠먹으며 눈 마주칠듯~~ 뽕
왠지 고기뿜뿜 식당 같은데요? ㅎ
맛나보이네요~^^
ㅎㅎ
부장님과.. 넘 분위기? 있는 음식 드셨네요~ ㅎㅎ
여자친구분이 부러워 하시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