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스핑크스에서 떨어져 나간 수염과 이마장식
원래는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처럼 수염과 이마 코브라 장식이 있었는데
이 작은 스핑크스상에서도 확인됨
현재 수염과 이마장식 둘 다 떨어져 나간 상태
대영박물관에서 전시중이라고 함
현재 스핑크스의 코는 깨져 있다. 기자의 스핑크스뿐 아니라 이집트 안의 석상은 거의 다 코가 없다.
나폴레옹이 대포를 쏘아서 그렇게 만들었다는 설도 있으나, 문화재에 심취해 있던 나폴레옹이 그러한 일을 했을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다.
다른 주장으로는 이슬람교의 우상 숭배 금지 때문에 파괴되었다고 하는 주장이다. 이슬람 교도들이 스핑크스의 코를 부수면 스핑크스가 살아나지 못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오스만 제국 병사들이 스핑크스 코를 상대로 사격 연습을 하였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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