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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쩌다 크루즈] 마법 고양이가 들려주는 이상한 나라 여행 가이드
마법사님! 너무도 재밌고 감동적인 리뷰입니다. 웃다가 울었네요. 계속 당당하게 두발로 버티고 서서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크루즈 여행의 마지막은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리코더를 부는 저의 모습일테니 말이에요.
마법사님! 너무도 재밌고 감동적인 리뷰입니다. 웃다가 울었네요. 계속 당당하게 두발로 버티고 서서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크루즈 여행의 마지막은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리코더를 부는 저의 모습일테니 말이에요.
그럼, 마법사는 옆에서 기타를 ~
춘자님은 플룻을! 리코더 연습 많이 해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