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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산 바 투어 두 번째, 이야기 맛집 아티크바

in #stimcity5 years ago

최초로 술이 발명될 땐 맛있고 단 음식이 술이 최초였고, 맛으로 먹었을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최근 사람들이 소주를 버리고 아무튼 맛있는 술을 찾기 시작하는 것은, 그리고 와인이 계속해서 애용되는 것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서라는 것은. 사실 그런 맛만 나는 술을 마시는 것도 이상할 건 없다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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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걸어다니는 위키백과!! 최초의 술이라 함은 과실이나 벌꿀과 같은 당분을 함유하는 액체에 공기 중의 효모가 들어가 자연적으로 발효한 것을 말하는 것이겠죠? 꿀로 만든 미드가 최초의 술이라고 알고 있다만. 맛으로 시작해 취하는 용도로 변질되었던 술이 다시 맛을 찾아가는 여정이 21세기에는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술쟁이로서 전 취하면서도 맛까지 있는 두 가지 요소 다 추구하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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