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놀이가 살짝 지겨워진 그대?? 스팀헌트로 놀러오시죵

in steemhunt •  last year  (edited)

어제 드디어 정식으로 스팀헌트 (Steemhunt)를 런칭했습니다.
Steemhunt - https://steemhunt.com/

스팀헌트는 유저들이 쿨해보이는 신제품들 (어플, 웹서비스, 전자제품, 가젯, 게임 등등)을 퍼날라오면, 데일리로 스팀기반 업봇 경쟁이 붙어서 일별 순위가 결정되는 랭킹 큐레이션 커뮤니티 입니다.


즉, 신박한 제품들을 공유하고, 내가 공유한 제품이 그날 인기가 높을수록 랭킹이 올라가서 스팀 리워드도 더 많이 생겨서 좋고 (이렇게 경쟁적으로 훌륭한 제품들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헌터라고 부릅니다), 그들이 가치있는 제품들을 많이 피처하면 할 수록 이걸 보는 사람들 역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서 가치가 올라가는 그런 공간이죠.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런칭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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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넘치는 스팀잇이 가끔 부담이 될때...


스팀잇에 요즘 외계인들, 능력자들이 많이 유입되다 보니 사실 왠만한 글 ㅆ질러(?)서는 셀봇 +1의 참담한 최후를 맞게 되죠 ㅎㅎ 거의 논문수준의 지성 넘치는 글이나, 아트수준의 사진, 전문가 뺨치는 카툰... 이런거 아니면 본인이 고래가 아니고서야 요즘 스팀잇에서 1불 보팅 받기도 쉽지 않습니다. "컨텐츠"가 좋으면 보상도 높아진다? 글쎄요... 정말 공들여서 썼는데 1불 보팅도 못받고 그냥 묻혀버린 글들을 지금까지 수도없이 봐왔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본인이 전업 작가/칼럼리스트도 아닌이상 그런 고퀄의 글을 매일매일 쓰는것도 거의 불가능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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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매일매일 열심히 글 올려도 보팅이 본인이 한거 +1밖에 안달린다면... 곧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급기야 어제 @happylazar님의 스팀가즈아가 화제가 됐죠. 스팀잇의 '엣헴글들'에 지친 분들이 반말, 개드립 등등 편하게 글을 ㅆ지르며 노는 공간 ㅎㅎ (자세한 내용은 스팀에 지친 당신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글을 참고하세요). 스팀잇이 모두에게 논문과 같은 글만 강요하는 공간이 된다면, 그게 부담스러운 분들은 결국 스팀에 흥미를 잃고 떠나게 될텐데요, 저런 다양한 공간이 더 많아지고 성공적으로 발전된다면 스팀 커뮤니티가 훨씬 재미난 공간이 될 수 있겠죠.

스팀헌트는 본인이 퍼나른 신박한 제품들을 매일매일 서로 경쟁하는, 새로운 재미를 주는 큐레이션 커뮤니티 입니다.

본인이 어느정도 덕후 감각이 있거나 얼리어답터에 해당한다면 손쉽게 다양한 제품들을 헌팅해 와서 헌팅 보상을 채굴(?) 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고, 이를 지켜보는 유저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겠죠.


쿨한 제품은 자질구레한 말이 필요 없다.



스팀헌트는 제품 한줄 설명, 사이트 링크, 스샷 몇개만 쓱쓱 입력해서 포스팅 하면 끝입니다. 맨날 머리아프게 "오늘은 무슨 글을 써볼까..." 하면서 마감에 임박한 작가로 빙의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요.

하지만, 당신이 쿨한 제품을 물어올수록, 사람들의 업봇이 많아지고 제품의 랭크가 올라가고... 당신은 더 많은 스팀 리워드를 얻을 수 있겠죠. 맞습니다. 쿨한 제품은 자질구레한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냥 그 자체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니까요. 당신은 그저 그런 쿨한 제품을 잘 퍼와서 사람들에게 이런 가치를 잘 전달하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이런 제품들을 "Effortlessly Cool Products"라고 부릅니다. 굳이 스스로 노력하지 않아도 쿨함이 마구마구 풍기는 제품 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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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분만에 제품 "헌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논문수준의 글 쓰려고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ㅎㅎ)


스팀헌터가 되어 제품사냥에 나서볼까요?


혹시 당신이 이런 사람들 중 한명 이라면, 당신은 반드시 스팀헌트에 제품을 사냥해 오는 스팀헌터가 되야 합니다.

  • 주변에서 뭐 살때, 또는 뭐 필요할때 꼭 나한테 물어본다.
  • 그냥 뻔한 앱들 말고, 뭔가 신박한 앱을 잘 발견한다.
  • 대박나는 게임들은 초기에 모두 내 손을 거쳤다.
  • 사람들이 우리집에 오면 내 소장품에 다들 놀란다.
  • 아마존, 캐노피 이런데서 좀 놀아봤다.
  • 내가 좀 덕후 기질이 있다.
  • IT쪽 새로운 소식을 항상 먼저 알아서 주변에 뿌리는 편이다.
  • 스타트업 종사자라서, 혹은 예비 창업자라서 항상 아이디어에 목말라 있다.


(내가 좀 Geek한가? 덕후기질이 있나? 왜 다들 나한테 물어볼까? - 당신은 능력있는 스팀헌터가 될수 있습니다 - 사진 출처)


매일 Top 10 제품들 풀보팅 해드립니다.


스팀헌트는 저(@project7)와 @tabris 둘이서 만들었어요. 저는 주로 디자인을, @tabris는 혼자 개발을 다 해치웠죠. 그런데 이렇게 Dog고생 해서 제품 만들어도 초기 유저 잘 못 모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걸 그간의 스타트업 바닥 굴러다닌 경험을 통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호주머니에 있는 돈을 탈탈탈 털어서 저와 @tabris 계정에 스파를 충전했습니다. 뭐... 고래분들에 비해 먼지같은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저희 둘이 풀봇하면 리워드 4-5불은 찍힙니다. (솔직히 고래도 아니고 팔로워도 별로 없으면 스팀잇에 아무리 논문같은 글을 써도 리워드 1불 찍기도 힘든거... 다들 아시잖아요 ㅜㅜ) 스팀헌트에 초기 헌터분들이 많이많이 생겨서 신박한 제품의 각축장이 되는 그날까지, 랭킹이 종료된 다음달 저희 팀이 무조건 상위 10개 제품 풀보팅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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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팀헌트 런칭날 헌팅글들 입니다. 야행성 개발자인 @tabris가 아직 보팅을 안했는데요, 저희 팀의 보팅이 완료되면 상위 10개글 하나당 추가로 3-4불씩은 리워드가 생길겁니다... ㅎㅎ)


스팀헌트의 비전 - Front Page of All Cool Things, but Ad-free!!!



프로덕헌트를 아시나요? 새로 출시된 앱이나 가젯 같은거 헌팅해서 데일리로 랭킹 경쟁하는 밸리에서는 유명한 커뮤니티 입니다. 물론 스팀헌트는 프로덕헌트에서 영감을 얻은 서비스이죠. 2013년에 출시한 이 프로덕헌트는 이제 스타트업들이 제품 출시할때 당연히 거쳐가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다만, 옛날에는 헌터들이 제품을 퍼나르는 공간이였지만 요즘은 스타트업들이 자기 제품을 직접 피처하는 마케팅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걸 아예 BM으로 물어서 요즘은 이렇게 돈내면 랭킹보드에 슬쩍 광고를 박아주는 서비스까지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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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프로덕헌트가 망한다면, 저 ㅆㄹㄱ같은 BM을 만든 사람이 책임져야 할겁니다...)


스팀헌트는 프로덕헌트나 레딧처럼 자질구레한 광고상품이 필요없이 돌아가는 사이트 입니다. 저희가 취하는 BM은 글보상에서 취해지는 10%가 전부이거든요. 스팀헌트의 Beneficiaries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헌터: 90%
  • 스팀헌트: 10%

헌터는 본인 보상의 90%를 다른 메이커들을 같이 등록시킴으로써 보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헌터이고 @tabris를 메이커로 등록해서 90% 리워드를 45%씩 나누고 싶다면 Contributors 탭에서 @tabris를 추가하고 45%를 입력하면 되는거죠. 그러면 아래 스샷처럼 만일 $100의 글보상이 생기면 $45는 헌터인 제가, $45는 @tabris가, 그리고 나머지 $10은 스팀헌트의 운영을 위해 쓰이죠. (물론 스팀의 실제 보상 알고리즘은 이렇게 단순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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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처럼 광고 없는 헌터들의 청정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지금은 IT제품들에 초점을 맞추지만 나중에는 카테고리를 계속 늘려서 fashions, gadgets, home & living products, toys, art crafts, jewellery 등등 얼리어답터들의 안목이 빛을 발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영어가 약하다고요? 쫄 필요 없습니다.



스팀헌트는 위와같은 비전이 있기 때문에 서비스의 공용어는 죄송하지만 "영어"입니다. 영어가 약해서 헌터가 될 수 없다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스팀헌트에 제품을 피처하려면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그저 제품 이름, 한줄 설명, 스샷 -> 이것만 입력하면 끝입니다. 제품 이름, 한줄 설명은 그냥 해당 제품의 웹사이트에서 대충 긁으면 되죠.

예를들면 아래 제품은 몇일 전 제가 피처한 theSkimm이라는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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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는 설명 + 스샷은 제가 직접 작성한게 아니라 저 제품 웹사이트에서 복붙해 온거죠. 물론 저작권이 있는 칼럼같은 글을 긁어오면 문제가 있을 순 있겠지만, 아래같이 공개된 웹사이트의 제품 한줄 설명을 긁어오는건... 아무 문제가 안되겠죠^^

Screenshot 2018-03-06 16.56.10.png


스팀헌트가 활발해 지면 여러분의 스팀가격이 가즈아~~ 됩니다


너무 과장했나요? 죄송합니다. ㅎㅎ 스팀헌트가 활발해져서 정말 프로덕헌트를 대체할 수준까지 성장한다면? 이 서비스를 통해 스팀 커뮤니티로 유입될 신규 유저들이 더욱 많아지겠죠. 또한, 저희 역시 SMT가 런칭되고 나면 정식 코인으로 발전시켜서 지금처럼 어려운 스팀잇 가입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쾌적한 신규 유입 인터페이스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스팀에 이미 있는 우리들 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닌 외부의, 스팀잇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스팀 커뮤니티에 유입될 수 있는 서비스로 스팀헌트를 계속 발전시켜 나간다면? 당연히 베이스가 되는 스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고, 여러분이 지금 hold하고 있는 스팀의 가즈아~~~를 외칠 수 있게 되겠죠 ㅎㅎㅎ

이 모든게 가능해 지려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희 스팀헌트의 초기 헌터가 되어 주시거나, 다양한 조언들, 버그 제보, 개발, 디자인, 홍보 등등 전반의 분야에서 저희 두명의 능력으로는 위와같은 비전은 택도 없어 보이네요 ㅠㅠ 아무쪼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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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hunt.com/@kiwifi/wood-rings-secret-wood-mystery-inside-your-ring
방금 올렸어요. 사이트가 아주 심플하고 깔끔하네요.ㅎㅎ 그런데 건의하나 해도 될까요? 사진볼때 사진하나 연 상태에서 양옆에 화살표가 생겨서 다음사진을 그창에서 계속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사진보고 닫고 다음사진열고.. 불편하네요.

아 그렇군요!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잘 만드셨는데요. 덕분에 글도 올리고 공부도 했습니다. Steemd에 아래와 같이 찍혀서 이게 뭔지 글보고 공부하고 알았습니다.
Capture+_2018-03-08-22-23-05.png

제품은 신박한데 오늘이 2시간 남아서 랭크는 어려워 보이지만요..

https://steemhunt.com/@jeaimetu/scio-molecular-sensor-sensing-molecular-composition-of-something

저도 개발자인데, 개발자분 + GUI하신 분께 큰 박수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서비스네요~스팀헌트와 스팀 모두 가즈아~

감사합니다 ㅎㅎ 가즈아~~

오~ 개별 MD시스템을 이렇게도 활용할수 있군요! 멋져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한번 올려보고 싶군요. 근데 덕후 기질은 없어서 좋은 제품들을 잘 몰라 아쉬워요 ㅎㅎ

ㅎㅎ 꼭 덕후기질이 없어도 됩니다. 헌터의 범위는 아이템 뿐 아니라 각종 어플, 웹서비스 등등 IT관련이면 모두 해당됩니다 :)

앱을 소개하려면 URL 에는 어플 다운받는 링크 올리면 되나요?? ㅎㅎ

네 앱 다운로드 (앱스토어, 구글스토어 등) 링크를 올리면 됩니다 ^^

생각치도 못한 BM을 찾아내셨네요! 저도 창업에 발 담갔던 사람으로써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COOOL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함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ㅎ

넵 헌터가 되어주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재미 있어 보여서 도전해 보고 싶은데요 ~
내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의 사진을 스샷해서 올리면 되는건지요 그 다음 그 사이트 url을 올려 두면 되는건지 제가 읽기론 이렇게 하는 것 같긴 한데 잘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마음에 드는 앱, 웹서비스, 가젯, 게임 등등을 발견하셨고, 이게 나름 "신상"에 해당하는 경우 스팀헌트에 "헌팅"해 오실 좋은 대상이 되고요, 스팀헌트에 1) 제품 이름, 2) 한줄 설명, 3) 제품 링크 (URL), 4) 스크린샷 을 찍어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사이트에서 다른 분들이 올리신걸 한번 참고해 보시면 바로 이해되실겁니다^^

https://steemhunt.com/

비젼있는 멋진 서비스입니다. 즐겨찾기 해두고 저도 기회가 되면 참여하겠습니다. 조만간 물류상품도 참여 할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건승하세요.

네 좋은 제품들 많이 헌팅해 주세요~! ㅎㅎ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색감이 참 좋더군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얼마전 글올라온거보고 재밌는 컨셉이네 하면서 들어가 봤었는대
Project7님 작품이었군요
종종 들려보겠습니다

네 원래 올해 초에 런칭하려던건데 생각보다 기술장벽이 있어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호 이거 너무 좋은거 같은!
저도 한번.ㅎ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님 최근 스티밋 포스팅이 뜸하셨던 것 같은데 이런 사업(!)을 준비를 하고 계셨군요^^
일단 첫 걸음 내딛으신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 번창하길 바랄게요!

아, 네 요즘 포스팅이 조금 뜸했죠.. (뜨끔 ㅎㅎ) 감사합니다 :)

재미있는 설명으로 급 관심이 가네요 ㅋㅋㅋ 저도 스팀헌트 한번 되어 보겠뜸다

네 재미난 제품들 많이 헌팅해 주세요 ㅎㅎ

재미난 프로젝트네요! 많은 스티머들에게 퍼져서 매일매일 좋은 제품들이 소개되길 바랍니다~^^

네 프로덕헌트의 강력한 경쟁자가 되는게 1차 목표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멋진 활용 아이디어네요. 중복 아이템이나 저작권 이슈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이 아닌 타인의 아이템을 소위 하위-헌터들이 주로 올릴테니까요. 그래도 아런 훌륭한 노력 응원합니다. 보팅! :)

아, 이게 제품 리뷰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인의 아이템을 도용한다기 보다는 제품들을 홍보해주는 리뷰성 포스트인거죠.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이미지나 칼럼등을 복붙해서 저작권이슈가 생길 여지는 있습니다.

중복 아이템의 경우 URL 기준으로 체크가 되서 다시 피쳐하는게 불가능합니다^^

플보팅하고 응원합니다. ^^. 매일 올릴거에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들 많이 헌팅해 주세요 ㅎㅎ

오오오~~~ 헌터 도전해보고픈데요.. ^^
이런 멋진 생각들은 어찌 하시는지...

ㅎㅎ 감사합니다. 헌터 도전해주세요 ㅎ

신박하고 혁신적이네요 !! SMT가 론칭되면 더더욱 날개를 달 것 같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 얼른 SMT가 런칭되면 좋겠어요 ㅎㅎ

완전 좋아보이네요. 리스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와 대박 멋진 획기적인 아이템이네요!! 저도 스팀헌트가 되어보렵니다 키키키키

네~ 스팀헌터가 되어 신박한 아이템들 많이많이 소개해 주세요 ㅎㅎ

좋은 아이디어네요
둘러보는 중입니다 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