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FEST (6), 스팀페스트 0일차 소감.
안녕하세요 ludorum 입니다.
지금 이곳은 5시 30분입니다. 이제 3시간 후, 셔틀버스 타고 컨퍼런스 장소로 이동하면,
우리의 한식하우스님께서는 오늘 오후에 연사로 등장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스팀페스트 컨퍼런스가 시작되기 전에, 아주 간단하게 어제 하루동안 만나본 스티미안들에 대한 소감을 적어봅니다.
우선, 국가와 같은 모든 차이들을 넘어서 대다수가 엄청나게 친화적입니다.
또, 다들 매우 열정적입니다. 느낌으로는, 과연 이런 커뮤니티를 가진 암호화폐가 있을까? 싶네요.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도 언어의 장벽을 무시하고서라도, 적극적으로 해외 커뮤니티와 교류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각 국가의 커뮤니티마다 서로 장점과 단점이 어느정도 뚜렷하기 때문에,
언어 장벽을 열심히 두드리면서 교류를 시도한다면,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들을 선의를 기반하여 모은다면, 매우 큰 발전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당분간 꾸준히 해외 스티미안들의 글을 읽으며 팔로우 해봐야겠습니다.
제가 정말 영어를 못하는데, 그냥 막 아는 단어를 나열하면서 대화를 나누면 어찌 되든 되기는 되는거 같습니다.
쿨럭 쿨럭.
스팀페스트가 끝나면, 만나본 스티미안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자세히 기록해놓고 싶습니다.
아주 놀라운 이벤트, 정말이 이벤트에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시간과 경험 가지고 에너지 충만으로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계셔서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한번 참석해보고 싶네요 ㅎㅎ
저도 요즘 해외 스티미언들의 글을 보며 새로운 발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스팀페스트 통해 직접 만나면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볼 것 같아 부럽습니다. :-)
좋은 경험 많이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다음 스팀 페스트 소식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다음번 스팀 페스트... 한번 한국에서 열자고 제안도 해보시고... ㅎㅎ
매번 눈팅만 하고 가다가 오늘 팔로우하고 갑니다.
커뮤니티 마다의 특징이 뚜렸한 것 같습니다. 가끔 팔로우 된 외국 스티미언의 글과 댓글들을 보면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더군요. 많은 외국 사람들과 직접 만나서 교류하실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좋은 경험 하시고 오세요
오!!! 멀리 멀리 날라간 루디님!!! +_+/ 즐겁게 잘다녀오시어용!!
안녕하세요 페스트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팔로우합니다. 자주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