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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유의 감옥, 존재의 허공

in #steemyesterday

내가 살아가느냐 살림을 당하느냐하는 문제를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짧은 생이지만 스스로 살아내기는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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