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모아 스팀] 티끌 모아 스팀 시작 #1steemCreated with Sketch.

in #steem5 months ago

mountains-1412683_1280.png


티끌 모아 스팀


스팀잇에서 스팀코인을 얻는 방법은 두가지다

  1. 큐레이터가 된다
  2. 저자가 된다

큐레이터와 저자의 보상비율은 아래 글과 같다

https://steemit.com/kr/@happyberrysboy/vs


큐레이팅의 보상금액은 아래 글과 같다

https://anpigon.github.io/kr/@anpigon/6dxsv6/


위 사이트에서 알 수 있는 점은

질 좋은 글을 쓰는 저자는 높은 보상을 받을 확률이 높다

질 좋은 글을 '빠르게' 찾아내는 큐레이터는 높은 보상을 받을 확률이 높다


즉, 스팀잇은 자체적으로 레몬시장을 정화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레몬시장이란?!

최종적으로는 질 낮은 상품이 유통될 수밖에 없는 시장을 의미한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0%88%EB%AA%AC_%EC%8B%9C%EC%9E%A5


이 사실은 스팀잇이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라는 것을 증명해주며

스팀잇이 지속가능한 커뮤니티이기 때문엥

스팀잇이 발행하는 스팀코인과 스팀달러도 일련의 가치가 있는 재화라는 것을 증명한다


스팀코인, 달러에는 복리 효과가 없다


사실 스팀코인이나 스팀달러에는 복리 효과가 없다

우리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고 저절로 불어나는가?

아니면 가상화폐들이 정말로 끝없이 상승하는가?


아니다, 이것들은 저절로 불어나지도 않고

가상화폐는 잠시 거품이 낄 수 있을지언정

결국에는 수익률은 물가상승률에 수렴하게 될 것이다 -> 뇌피셜, 가정임

위 사실은 나중에 시험끝나면 수학적으로 증명해볼 예정이다


그런데 스팀으로 스팀파워에 투자하게 되면

우리는 복리효과를 누리게 된다

저자로서 얻는 수입이나 큐레이터로서 얻는 수입이 증가한다

이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인센티브이고

사람들은 인센티브에 반응한다


즉, 사람들이 계속해서 스팀파워를 모으고 구매하려는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일으킨다

스팀파워를 만들기 위해선 스팀이 필요하고

그래서 거래소에서 스팀이 지속가능하게 거래될 수 있다


이런 사실은 스팀을 다른 가상화폐와는 차별적인 매력을 지닌 것으로 만들어준다


스팀잇 뉴비는 어떻게 해야 스팀잇에 정착할 수 있는가?


먼저 우리가 글을 쓸 때 보상비율을 정할 수 있다

54646.PNG

Advanced settings를 누르면 이렇게 나온

9876.PNG

여기서 스팀잇 뉴비들은 100% 스팀파워로 수령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첫째 처음 수익을 얻더라도 스팀달러가 환전될만큼 많지 않을 것이다

둘째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바꾸기 위해서 꽤 시간이 든다


스팀잇 뉴비들에게 중요한 것은 복리효과다

한시라도 빠르게 복리효과를 누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물론 어느정도 파워가 쌓여 스팀달러가 쏠쏠히 들어오기 시작하면

계산기를 두드려야 한다


그러나 뉴비들은 계산기 두드릴 시간조차 부족하다

스팀파워를 늘리자


스팀잇에서 스팀파워는 권력이고 하나의 자본이다

스팀잇은 신기하게 굴러간다


높은 가치를 지녔지만 아무런 복리효과를 낼 수 없는 점에서 스팀달러는 현실세계의 금과 같고

스팀코인은 스팀잇내에서 교환비율을 정해준다는 점에서 현실세계의 화폐와 같다

스팀파워는 복리효과를 누리게 해주고 더 많은 스팀달러를 생산하는 점에서 고정자산과 같다


----2에서 계속-----


세 줄 요약

  1. 스팀잇은 지속가능하며 그로인해 스팀잇 코인들은 가치를 지닌다
  2. 스팀파워는 스팀잇에서 매우매우매우 중요하다
  3. 뉴비들은 보상비율을 무조건 스팀파워 100%로 하는 것이 유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