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미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처럼i2015park (61)in #spring • 8 years ago 꽃피운 앵두나무 앞에 나는 오래도록 서 있다 내가 지금 꽃나무 앞에 이토록 오래 서 있는 까닭을 누구에게 물어보아야 할까 부암동 백사실(白沙室)은 숲 그늘 깊어 물 없고 풀만 파릇한 연못과 돌계단과 주춧돌 몇 남아 있는 곳 ... 조용미 #garden #flower #whit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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