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
어제 카톡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반가운 이름을 가진 사람인데.. 대학 동창이였습니다. 아마 20년은 된듯한데..
대학 시절 술 친구였습니다. 반가워서 한번 보자고 이야기 하고 한번 보기로 하였습니다.
한명 더 연락하여 주말에 모여 술이나 한잔 해야겠습니다.
벌써 추억이 그리워지는 시간과 나이가 된듯하네요..
그래도 반가운 사람이 잊지않고 연락을 해준 것에 감사 할 따름이네요..
연말 감사한 사람에게 연락한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skt올림
오랜만에 연락해서 보는 친구, 동료
정말 기분 좋은 만남이 되시겠어요 ㅎㅎ
ㅎ ㅎ ~~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