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203] 속 깊은 아이View the full contextshrah011 (72)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아이가 이런 표현을 다하다니 감수성이 좋네요 아들내미한테 아침에 소리치고 출근했는데 짧은글이 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네요
저의 거친면 때문에 요즘 많이 속상했나 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