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제주의 대표주는?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그 짧은 시간에 이번에 어떻게 우도까지 다녀오셨을까 했는데~ 이번이 아니었군요~ ㅋ 벌써부터 다음번 여행에 대해서 가족들이 계획을 세웁니다~ ^^
우도도.... 그 손바닥만 한 섬이 뭐라고.. 제가 대여섯반 다녀갔는데 아직도 못간 곳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매년 새로운 곳이 들어서고 있구요... 우도가 진정 제주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