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고통과 결핍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세대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맞습니다. 중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면 이미 서로 생각하는 평범의 수준이 다른 것을 확인할 때면 괜히 씁쓸해지기도 하더라구요.
비교하는 순간 씁쓸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파워에고님은 레이크뷰 아파트에 사신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