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보싱이 대세인 시대
사기업, 공기업 가릴 것 없이 직원들의 승진 기피는 일반화를 넘어 고착화가 되어가고 있다. 이유? 많다.
- 승진에 비해 과도해진 책임
- 승진에 비해 비약한 보상
- 간부가 되면 워라벨 깨짐
- 일부 회사에서는 순환 근무도 해야 함
- 사적 지시 불가
이렇게 안 좋은 점들이 많은데, 누가 승진을 하려 하겠는가? 옛날에는 시키기만 하고 책임은 아랫 사람들이 지는 구조가 있었다. 승진하면 주어지는 파격적인 임금 인상도 있었다. 귀찮으면 아랫 사람들에게 사적 지시도 가능했다. 지금은 이런 것들이 모두 불가능해진 시대. 앞으로도 승진을 원하는 사람은 사실상 일부에 불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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