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인데 깊이 성찰하는 모습입니다.
사실 이 나이 때에는 남의 허물은 쉽게 보아도 자신은 돌아보기 힘들잖아요.
그런데 자신에게도 거친 면이 있다고 표현한 것을 보면 얼마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는지 느껴집니다.
에고님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진실을 마주하는 속 깊은 아이니 자책하지 마세요^^;
어린 나이인데 깊이 성찰하는 모습입니다.
사실 이 나이 때에는 남의 허물은 쉽게 보아도 자신은 돌아보기 힘들잖아요.
그런데 자신에게도 거친 면이 있다고 표현한 것을 보면 얼마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는지 느껴집니다.
에고님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진실을 마주하는 속 깊은 아이니 자책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부모가 보는 시각 넘어로 성숙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아이를 통해 배우는 게 참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