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서일기] 누군가는 나를 말렸어야 했다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맞아요, 러키님 글 쓰시는 거 보면 문과적 기질도 있어요. 둘 다 소질있으면 더 좋지요. ㅎㅎ
아내도 저보고 '당신은 문과야'란 소리를 종종 하더라구요.
문과적 소질이 높아보이기 보다는 이과적 기질이 많이 약해보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음... 제 생각에는 결국 인간을 위한 시스템이잖아요. 이공계열 작업도 인문학적 소양을 지닌 러키님 같은 분이 해야 더 양질의 결과가 나온다고 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