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321

오늘의 Having 일기 #321

No. 321
2025. 05. 12 (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언제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점심밥

I feel

근무하는 평일의 점심 시간. 일을 잠시 잊고 맛있는 밥을 먹으며 쉴 수 있는 시간이다. 나이를 먹으면서 이 1시간이 소중함을 느낀다. 밥 먹으러 가는 길에는 머리 속을 비울 수 있어서 좋고, 식사 시간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으며,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는 산책을 할 수 있어서 좋다.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 소소한 행복이 있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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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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