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64
오늘의 Having 일기 #264
No. 264
2025. 02. 23 (일)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가성비 뛰어난 점심 한식뷔페
I feel
요즘 구로/가산 디지털단지에서는 가격 대비 양질의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는 구내식당들이 많이 있다. 요즘에 밖에서 괜찮은 식사 한끼 먹으려면, 1만원 이상 부담해야 하는 식당들이 늘고 있다. 그렇지만 7천원으로 밥 먹을 수 있는 구내식당들도 여전히 있다. 특히 구로, 가산에서는 한식 뷔페로 식사가 가능하다. 아쉽게도 신도림에는 그런 구내식당을 찾을 수 없다. 그걸 먹으려면 지하철 타고 구로디지털단지역 또는 가산디지털단지 역으로 가야 한다. 이제는 기후동행카드를 가지고 있어서 추가 비용 없이 신도림에서 그곳으로 다녀올 수 있다. 가산에 위치한 몇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소문대로 가성비가 매우 좋다. 1주일에 2~3번은 점심 시간에 구로나 가산으로 다녀와도 좋을 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점심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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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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