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써야 한다가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도
요즘에는 아침에 쫓기다시피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
아침 9시가 지나가기 전에 해야 한다.
(일부 보팅 서비스는 UTC 기준으로 리셋되기 때문)
매일 이렇게 글을 쓰다 보면,
이게 잘 하고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간혹 있다.
어쩌면 이와 비슷한 이유로
글쓰기에 회의를 느껴 스팀잇을 떠난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좋은 글쓰기 논란은
오히려 사용자들을 떠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
생각해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아쉽지만 오늘의 짧은 글은 여기까지...
내일부터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싶다.
대책을 마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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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알고 계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예전에 @joviansummer 님이 작성한 글이 생각나서 링크 드립니다.
jsup 2.1 - "저녁이 있는 스팀" 실험
밤 11시 40분 이전에 포스트/댓글을 작성한 경우엔 해당 게시글이 보팅을 받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자동 댓글을 생성해주고 그 자동 생성된 댓글을 이용해서 보팅을 받을 수 있어...
글감이 있을때만 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