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잠을 적게 자서 피곤했던 토요일

전날 잠을 적게 자서 피곤했던 토요일

2026. 05. 23 (토)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전날 친구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밤에 친구들과 장례식장에 머물렀다. 새벽에 찜질방으로 가서 3시간 정도 자고 발인을 위해 다시 장례식장으로 복귀했다. 운구가 마무리되고, 나는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새벽에 잠을 적게 잤기 때문에 오후에 피곤이 몰려왔다. 4시쯤 잠든 거 같은데 9시가 다 되어 일어났다. 지금은 졸립지 않다. 잠시 무엇인가 할 시간이 생겼다. 무엇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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