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2월 20일 그냥 일상 - 본가에 다녀 왔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antivirus82 (68)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저도 25살,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장래식날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뵐때..다시 아빠의 딸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했네요.. 아침부터 눈물이 ㅠㅠ
(저와 같네요. )
오타가 났었군요. 저는 27세 였네요. ㅠㅠ
저보다 얼마 되지 않아서 마음 속에 더 남아 있을 듯 합니다.
저희들을 있게 하신 고마운 분들...
또 눈 물이 나려고 하네요.
나이 먹으니 왜 눈물이 많아지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