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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일이면 mco 카드 신청합니다.

in #sct7 years ago

또 싱가폴에서 카드가 발급되기에 해외 결제 수수료도 나올 수 있지만, 하나은행의 비바+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해외 결제 수수료도 무료로 된다는 점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비바+ 체크카드 발급시
해외 결제 수수료가 무료라..
두카드를 묶으면(연동시키면)
해외결제 수수료가 무료라는 뜻인가요?

그렇다면 MCO카드와
비바+ 체크카드 조합은 필수요소가 될 것 같네요.

오히려 연동을 안시키면 해외결제 수수료로 떼이는 돈과 페이백 받는 금액(2~3%)이 얼추 비슷할 것 같습니다..;

MCO카드 또한 체크카드 개념이라고 하니
신용카드처럼 덮어놓고 지르는(?) 일도 없겠네요.

50~500MCO 까지는 큰 허들이 아닌듯 하니..
종종 해외여행 및 해외직구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어짜피 쓸 돈, 페이백이라도 n% 돌려받자' 느낌으로 접근하면 괜찮은 카드 같습니다.

물론 구매 시점에서의 결제 환율에 대한
몸빵 테스트가 우선 선행되어야 할 것 같네요.

실사용 후기글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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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비바+로 mco 카드에 교통카드 충전하듯이 자기가 쓸 만큼의 양을 충전하는 개념이고, 아마도 비바+ 체크카드 외에도 다른 카드도 있겠지만 제이디님이 비바+체크카드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비바+체크카드에 있는 돈을 mco 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이라 해외결제로 엮이는데 그부분 수수료가 몀제되는 것으류 보입니다.

아무래도 환율 적용이 되다보니 조금 잘 살펴봐야하는 경우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오히려 더 득인 부분이 생길지도요!

이미 제이디님이 몸빵테스트 해보셨는데 조금의 차이가 발생하긴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그렇게 크지 않았고, 아마도 루비등급 이상이면 오히려 이득처럼 보였습니다.

말씀처럼 쓸 만큼만 충전해서 사용하니 무작정 지를 일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저도 발급을 해봅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50 다음 500 이거 500다음 5000이라 중간 스테이킹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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