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없는 매장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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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늘도 찰리브라웅님의 채널에서 재미있는 뉴스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스타벅스를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으시겠죠?

길을 가다보면 정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카페로 스타벅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엄청나게 자리잡은 기업이기도 합니다.

요즘 우리들은 스타벅스에 가게되면 꽤나 많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현금 없는 매장이라고 소개를 하곤 합니다.

저 역시도 스타벅스를 들러 커피를 한잔 먹으려고하면 이러한 소개로 인해서 현금 대신 카드를 사용한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우리는 요즘 현금보다 카드 사용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17년도 까지의 스타벅스 현금 결제 비중을 보면 2010년도 31%에서 2017년도 7%로 엄청나게 현금 결제 비중이 줄어들었음을 자료(그래프)를 통하여 볼 수 있습니다.

2018년도 부터는 현금 없는 매장을 확산시키기 시작해서 2019년도 4월에는 총 759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이는 전체 매장의 60%에 달하는 규모라고 합니다.

2019년도인 지금은 비중이 훨씬 더 많이 줄었을 것입니다.

현금 없는 매장은 스타벅스 뿐만 아니라 여러 국내기업들도 앞장 서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금 사용을 줄이므로써 크게 봤을 때, 화폐 발행 및 수거, 폐기로 발생하는 비용의 감소 금융거래의 투명화 탈세 및 지하경제 축소가 될 수 있고, 그를 뒷받침 해주는 현금 없는 매장을 운영하므로써 현금 정산 업무 시간이 감소하고, 결제 수단의 간소화로 고객의 대기 시간도 많이 줄어드는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변화에 대해서 급변하는게 아닌 적당한 시간을 주어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은 이용자들에게 있어서 반감이나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흡수 될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매우 칭찬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드릴 말씀은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나는 추세다 라는 것도 있지만, 19.09.23 백트 거래소 오픈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추측을 해볼 수 있습니다.

백트 거래소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 어딘지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1.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
  2. 세계 최대 소매업체 스타벅스
  3. 거대 컨설팅사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큰 기업들이 백트 거래소와 손 잡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트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부풀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스타벅스에서 현금 없는 매장이 점차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은 추후에 스타벅스에서 암호화폐를 통한 거래가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바로 코 앞에 일어날 일들은 아니겠지만 백트 거래소 오픈은 암호화폐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가요 부정적인가요?
한번쯤 경험해봤을 현금 없는 매장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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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 측면에서는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은 결론적인 생각이고 근거로 드는 것들은 그런 매장이 있을 수 있는 대체 결제 시스템과 더불어 현금에서 사이버상의 화폐가치를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는 환경에 있겠지요.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이라고 봅니다. 이 의견은 결론이 아닌 과정에서 비롯된 것인데, 현금이 당장 사라지는 것은 화폐에 대한 가치증명을 더 어렵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저만의 생각이지만, 우리가 받는 월급의 가치는 과연 적당할까요. 그리고 금본위제 같은 현금의 안전장치가 전자 화폐로 전환된다면 그 가치는 어떻게 증명할까요.

오히려 저는 현금이 사라진다고 과연 화폐에 대한 가치가 더 어려울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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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금은 만원권 한 장 또는 오천원권 두 장만 들고 다니곤 합니다. 현금이 점점 사라지면서 남성지갑의 추세도 간편화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제 주변 남자들을 보면 장지갑이나 반지갑보다 카드지갑 혹은 아예 핸드폰 결제를 사용하는 모습을 더 많이 봤습니다. 아직 현금 없는 매장은 일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나 언젠가는 보편화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솔직히 현금을 들고다니던 때 보다 훨씬 더 편한것이 사실입니다.
현금을 잃어버리는 것 보다 카드를잃어버리는게 더 빠른 대처가 가능하기도 하구요.

현금 안 쓴지 6년 된 것 같네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말이죠 😂 삼성 페이 덕분에 지갑은 거의 안 들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현금 없는 사회로 가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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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예를 들어보니 또 확실히 현금 없는게 좋겠다 생각듭니다.
현금 있는 지갑 잃어버리면 속 쓰리거든요..ㅋㅋ

현금없는 마이의 등장..

ㅎㄷㄷ.. 저도 털털이..

우리들은 스타벅스에 가게되면 꽤나 많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현금 없는 매장이라고 소개를 하곤 합니다.

스벅을 안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근데 요즘 현금 들고 다니는 사람 거의 없지 않나요? ㅎㅎ

ㅎㅎ 이참에 한번 가보세요 독거형아!
현금 안들고가도 되유!

현금은 곧 사라질 것입니다. 이미 법 제정이 끝난 나라도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 카드 사용율이 워낙 높아서, 우리나라도 곧 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대한 의견과
그러한 매장을 실질적으로 사용해봤을 때,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세상이 많이 변해가고 있구나... 정도랄까요. ^^ 제가 생각 없이 사나 봅니다. ㅡ.ㅡ

엄청나게 빠르게 변하다보니 아무래도 언제 이렇게 바꼈나 싶을 것 같아요.

양적완화를 통하여 통화가치가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는 만큼
부정적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이용하는 입장으로써도 불편한점이 생각보다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그래요.

카드쓰면 캐시백 주잖아요
그러니 카드 쓰죠
저는 케이뱅크 200만원 썼더 2만원 돌려주네요
1% 리워드 해주네요.
저는 스타벅스도 좋지만 주로 할리스커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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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백 안줘도 카드를 쓸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