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알코올 스팀 #112] 해킹의 추억.. 너무나도 슬프고 무서운 해킹 소식 ㅠㅠ 콩국수 파전에 동동주!! 점점 완전체가 되어가는 스팀몬스터!!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sct • 7 years ago 공차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이젠 이 다리는 그냥 몸 지탱하는 용도로만 쓰고 있네요.
저도 한동안 그러다가 다시 시작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습니다.
힘들었는데 점점 적응되고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