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Story#9 간만에 관심 부쩍!! 텔레그램(gram),, 이번엔 참여해 볼까??

in #sct2 years ago

안녕하세요 티원(@skt1) 입니다.


하루가 멀다 하게, 새로운 소식을 내고 있는 페이스북 코인과 함께, 잠시 잊혀 질 법했던 텔레그램의 토큰... gram 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 무렵,, 텔레그램 암호화폐 출시 기대로 들석였던 TON project의 첫 번째 종착을 작년 연내로 계획했다가, 그 일정이 미뤄지면서, 열기도 함께 식었던것이 사실이기도 했습니다. 부분적으로나마 공개된 관련 개발소식들은 공식 SNS 채널인 텔레그램(그램) 트윗에서 공유 되었지만, 관련 소스를 열람하거나 하는 등의 구체적인 방법에는 제한적인 요소들이 상당 있기도 하였습니다.

지난해 ICO 이후, 텔레그램의 사용자들의 지속적 사용성을 기반으로 몇 차례 홍보를 했던 영향이었을까요?? 그램토큰의 유일한 공식 거래창구였던 엘뱅크 거래소 한 체례 상승신호를 보이기도 헀었는데,, 역시나 그 이후 특별 할 것없는 소식들이.. 암호화폐 전체 시장의 흐름의 하방모습에,, 함께 주춤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작년 여름과 같이 전체적인 시장흐름이 바닥을 다지던 때, ICO 수량기반으로만 봐도 현재 가치 수 억불 이상인 것을 보면,, 결코 작은 기대규모가 아니었음을 어렵지 않게 추측 할 수 있습니다.


그 기대치는, 크게 특출나지도, 크게 무언가 새로움을 갖고 있지도 않았지만, ICO 당시 공개된 로드맵과 개발진과 참여자, 방향성 만으로도 환호 했던 것이 사실이기도 했으니 말이죠...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굵직한 Task들이 릴리즈 될 때 마다도 큰 언급이 없었음에도,, 최근 며칠 사이에.. 거의 완성단계라고 함을..언급하는 일을 보면.. 그 속내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물론 의심 부터 할 필요가 있겠느냐?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최근 대형기업들이 대형자금력을 통해 접근하는 각자의 암호화폐 홍보전략이,, 실제 그 가치들을 논하기 전에,, 단순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기회 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그 속내를 알고 모르고와 무관함 상관없는 그런 선택지 이기 때문 일 것입니다.


뜨뜬 미지근한 최근의 시장흐름에, 한 번쯤 재미 있는 관망을 할 것인가,, 나름의 발을 담궈 볼 것인가..

선택은 전적으로 스스로에게 있기에, 비록 관망의 입장이라도, 근 몇 개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이 서서히 바뀌는 구나의 관점으로 지켜만 보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경험치가 되지 싶습니다.

(본 글은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참고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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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톤을 잊고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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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스물~ 다시 관련 뉴스 들이 올라 오는 것 같아요..^^

언제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우리 일상에 깊숙히 들어와줄지.. 기다림이 너무 지루하네요

언제라고 딱히 정하긴 쉽지 않지만...
길어도,, 몇 년,, 이지 않을까요??
아니면,, 더 빠르게 다가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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