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또는 층고

in #sct7 years ago

내 나름의 해석없이 따뜻하게 들어주기만 하는것
(듣다보면 마음대로 해석해서 떠들기?)

내가 곧 상대편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공감 해주는것
(너만 그런게 아니라며 말을 막고 난 더한일도 있었다며 개거품을 문다)

피하지 않고 같이 그 이야기를 견뎌주는것
(너의 탓이라며 질책하기)

이것이 내아이를 아내를 남편을 친구를 치유하는 방법!!
(아는 이들을 내곁에서 떠나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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