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SCT 와 스팀 발행량 비교표(향후 100년)
향후 100년간의 SCT 와 STEEM 공급량 예상 비교표입 니다.
SCT는 현재의 인플레이션율인 3블럭(9초)당 5SCT 생성과 연 0.5%감소율 반영했습니다.
STEEM 은 2019년5월 19일 현재 steemd.com 에서 조회되는 공급량을 기준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율(8.5%)와 연간 감소율 0.5%를 반영하였습니다.
인플레이션율은 향후 언제든 변경될 수 있는 사항이므로 단순 참조표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현재시점 3블럭당(9초) 신규발행 토큰은 SCT 는 5 SCT, STEEM은 약 8.126 STEEM 입니다.
SCT 의 인플레이션율은 82년차에 0.999%가 되어 STEEM의 최종인플레이션율인 1%를 하회하게 됩니다. 즉 SCT의 공급량은 STEEM 의 공급량보다 많아질수 없습니다.
스팀의 공급량도 지금은 4억개를 넘지 못하고 있군요. 또 SCT의 경우 올해 누적 발행량도 2천만개에 훨씬 못 미치네요. 그렇다면 1년이 다 지난다고 하더라도 갯수는 20분의 1에 불과하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지금이 초창기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면 많은 코인을 확보할 수 있겠어요. 저한테도, 한국 커뮤니티의 모든 분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