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독인이지만 신의 존재를 실감하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나의 영혼이 깨어있지 못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신의 존재가 없기 때문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육체가 영을 느끼는 것이 불가능한 걸까요?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면, 혹은 교회 목사들이 나쁜 짓 한게 방송을 통해서 보도될 때면 믿음에 대한 회의가 들기도 하지요.
저도 기독인이지만 신의 존재를 실감하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나의 영혼이 깨어있지 못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신의 존재가 없기 때문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육체가 영을 느끼는 것이 불가능한 걸까요?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면, 혹은 교회 목사들이 나쁜 짓 한게 방송을 통해서 보도될 때면 믿음에 대한 회의가 들기도 하지요.
저는 과연 진화론이 정말 비과학이라면 신은 있다고 믿어요. 진화론이 전혀 과학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