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저는 두 가지 상황을 고려해봤습니다.
- 스팀, SCT 등이 지불 수단으로 사용된다.
- 스팀, SCT 등은 지불 수단으로 사용되지 않고 마켓 참여자에 대한 보상으로 사용된다.
물론 이 두 가지를 혼용할 수도 있겠고, @fenrir78 님의 말씀은 이 두가지를 모두 활용한 방법이라고 이해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번 안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스팀, SCT 등이 물건의 지불 수단으로 사용되는 경우, 구매자 역시 해당 토큰을 소지해야 물건을 살 수 있는데, 스티미언들 조차 지불 수단으로 사용할만한 충분한 스팀, SCT 등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난 여름 옥수수를 판매할 때도 충분한 토큰을 소지한 고래급 유저들만 토큰으로 계산을 하셨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원화로 결재하셨지요.
만약 2번 안으로 지불은 원화로 하고, 마켓 참여에 대한 보상으로 스팀, SCT 등의 보팅이 보상으로 주어진다면 좀 더 원활한 서비스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스팀에서 쇼핑하면 암호화폐가 쏟아진다!
등의 슬로건을 걸고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스팀에 들어오지 않은 외부인들도 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모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아 구매자가 원화로 계산하는 경우도 있나 보군요 ㅎㅎ 그리고 물론 마켓 참여자에 대한 보상은 디폴트입니다 ㅎㅎㅎ
그냥 계좌 이체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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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렇게 되면, 암호화폐 매수 수요는 안생기고, 공급 물량만 생길 수가 있어서요.. 안정적인 시스템이 잘 구축되었음 합니다..
그렇네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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