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날엔 언어폭력 정말 말릴 방법이 없었죠.
요즘은 그래도 최소한 고등학교에서의 언어폭력은 어느정도 제어가 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애들끼리 패드립하고 놀리고 하다가도 몽땅 학폭위 넘긴다고 하면
움찔하고 교실이 잠잠해 집니다.
대학갈때 피해가 심각하거든요 ㅎㅎ
예날엔 언어폭력 정말 말릴 방법이 없었죠.
요즘은 그래도 최소한 고등학교에서의 언어폭력은 어느정도 제어가 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애들끼리 패드립하고 놀리고 하다가도 몽땅 학폭위 넘긴다고 하면
움찔하고 교실이 잠잠해 집니다.
대학갈때 피해가 심각하거든요 ㅎㅎ
요즘은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군요. 다행이네요. ㅠㅠ